오유에서 퍼왔습니다. 참 생각을 좀 하게 되네요.
기자와 언론사가 쓸 수 있는 무기 가운데 독자와 대중들이 못쓸 것은 거의 없죠. 멋진 그래픽입니다. 한겨레가 창간하던 과거에는 아주 값비싼 매킨토시로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만들 수 없던 작품인데, 이제는 조금만 통찰할 줄 안다면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생산자로 거듭나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이 시대 참 재주꾼들
멋진 작품인데 알아들을 종자들이 아닌 것 같아요
기자와 언론사가 쓸 수 있는 무기 가운데 독자와 대중들이 못쓸 것은 거의 없죠. 멋진 그래픽입니다. 한겨레가 창간하던 과거에는 아주 값비싼 매킨토시로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만들 수 없던 작품인데, 이제는 조금만 통찰할 줄 안다면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생산자로 거듭나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