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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서북청년단이 아직도.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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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6-16 10:29:45

역사가 바로 세워진 나라였으면 지워질 이름일 텐데 쥐닥 9년의 시간이 이렇게 종기가 되었습니다.


전함철 낯선 이름인데 하는 행동을 보니 새어나간 돈이 많구나? 싶네요.

https://twitter.com/cjkcsek/status/875508131828084739?s=09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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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1
2017-06-16 01:30:00

맞아 죽고 싶었는데, 못 맞았으니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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