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서북청년단이 아직도.
역사가 바로 세워진 나라였으면 지워질 이름일 텐데 쥐닥 9년의 시간이 이렇게 종기가 되었습니다.
전함철 낯선 이름인데 하는 행동을 보니 새어나간 돈이 많구나? 싶네요.
https://twitter.com/cjkcsek/status/875508131828084739?s=09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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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죽고 싶었는데, 못 맞았으니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