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기자들에 대해 큰 기대를 바라지 않는게...

3
  588
2018-04-19 16:54:14 (121.*.*.125)

그냥 기자들도 월급쟁이 회사원입니다..
공부열심히해서 조금 더 많은 월급주는곳에서 회사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직원일뿐입니다..무슨 기자의 소명등..이런 유토피아적인 발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회사원들 월급 많이 받는게 능력인거처럼 삼성등 대기업 뒷돈 받아 남들보다 더 많은 돈을 축척하는것도 그들의 능력이죠..일단 남부럽지 않게 잘 살잖아요...
의사,판사,검사,공무원등의 직업들도 대부분 돈 많이.벌어 잘사려고 하는거지 희생,봉사,소명등 이런거 말뿐인거 잘 아시잖아요..물론 소수의.존경받아야할 분들도 정말 계시지요..정말 소수입니다..
그냥 하나의 직업으로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회사의 이익을 위해 열심히 일들하짆아요..


15
댓글
병호군대갔어요
2018-04-19 07:55:19

그렇죠.

그래서 mbc의 새로운 사장에게 더 화가 납니다. 기자들에 대해 큰 기대를 바라지 않는게...

WR
2018-04-19 08:19:39 (121.*.*.125)

원래 그 자리에 올라가면 그 자리에 맞게 변하잖아요..뭐..변치 않는 분들도 계시지만...대부분은...ㅠㅠ

마부마부
1
Updated at 2018-04-19 07:56:37

봉급쟁이면 주제를 알아야지, 뭔 기발부심은 쩔어서 국민들 가르치려고 하니 문제지요.

WR
2018-04-19 08:20:52 (121.*.*.125)

그래도 돈 열심히 벌잖아요...그냥 돈 많이 버는 회사원들입니다..

외노자
1
2018-04-19 07:56:56

똑같은 월급쟁이 주제에 꼴갑을 해대니 문제죠.

WR
2018-04-19 08:23:27 (121.*.*.125)

돈 많이 버는데 뭔들 못하겠습니까

[굥타낵] 울짱걸
Updated at 2018-04-19 07:57:12

소비자(손님/고객) 입장에서는 식당 하나를 가도 쥐나 벌레가 나오면 욕 바가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음식의 맛을 떠나서 우리는 그 식당 음식이 위생적으로 불결하니까  기본이 안되었다고 욕하는 것 뿐이고요.

WR
2018-04-19 08:25:35 (121.*.*.125)

그들만의 세상인데 우리가 욕을하든 충고를하든 과연 들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돈 많이 벌짆아요...ㅠㅠ

2018-04-19 07:58:23 (218.*.*.168)

가진 능력과 재주에 비해 너무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WR
2018-04-19 08:32:22 (121.*.*.125)

재주와 능력은 배운게 많으니 뛰어날겁니다..권력은 회사원들이 권력을 가져봤자..얼마나 갖고 있을런지..물론 지위가 높은 분들은 많이 갖고 있겠지요..

방안퉁수
2018-04-19 08:05:46

무책임. 그 자체면서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그것을 '언론이라면 그럴수 있는' 자기들의 '당연한 생리'로 알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에겐 그것이 어이없는 특권의식으로 보이는 거구요.

언론의 보호받아야할 권능이란  : 세상에, 시스템에 '질문'을 하랬지...
지가 '답'을 써놓고 뿌리라는게 아니죠.
심지어 여론을 공작해도 '아 실수~'이러고 고개뻣뻣한 그 physiologic property를 역겹다고 느끼는 거라고요.

WR
2018-04-19 08:34:20 (121.*.*.125)

언론인이라고 부르면 안되죠..그냥 회사원일뿐입니다..지들 회사에 이익을 위하는 직원이죠

방안퉁수
2018-04-19 11:45:35

음...회사의 이익이 양심, 사회적 책무, 직업의식 같은 것에 반해도, 또는 반하는지 아닌지 따를 겨를도 없이, 기냥 오토매티컬리 회사와 사주님의 이익을 위해 불나방마냥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 바로 그런 "회사원"이 "언론인"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

통아저씨
1
2018-04-19 08:20:18

민주화과정의 영화나 다큐를 보면 예전엔 사명감을 지닌분들이 좀 계셨던것 같은데 지금은 소수를 제외하곤 단지 자신들의 이익이 최우선인 특수한 직종의 월급쟁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명감은 없는데 우월감과 자기애만 충만한것 같네요. 그런것을 기대하기엔 너무 멀리온것 같구요. 국민들의 집단지성으로 견제하는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WR
2018-04-19 08:47:00 (121.*.*.125)

사회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먹고사는 문제가 점점 어려워지고..돈이 우선시 되는 사회가 되다보니..이런게 현실인거 같네요 앞으로 더하면 더하지..나아질거라는 생각은 안하는게 편할거 같네요..ㅠ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