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성남 영아 토막 살인' 용의자는 30대 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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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21:00:16 (61.*.*.13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2/0200000000AKR20181102091200061.HTML?input=1195m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여서 아직 조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세상이 점점 막장이 되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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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살인이 아니라 토막 유기가 맞구요. 토막 유기는 자동차 보급되어 있지 않던 과거에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영아 살해 역시 과거에 훨씬 빈번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 마비키라고 해서 영아 살해 풍속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