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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성남 영아 토막 살인' 용의자는 30대 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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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21:00:16 (61.*.*.13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2/0200000000AKR20181102091200061.HTML?input=1195m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여서 아직 조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세상이 점점 막장이 되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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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닉닉닉스
2018-11-02 12:09:37

토막 살인이 아니라 토막 유기가 맞구요. 토막 유기는 자동차 보급되어 있지 않던 과거에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영아 살해 역시 과거에 훨씬 빈번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 마비키라고 해서 영아 살해 풍속도 있었습니다.

정정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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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12:13:24

살인을 하고 토막을 내면 토막살인이라 칭하지 않나요? 토막을 내면서 살인을 하는 진짜 엽기적인 살인은 흔치 않을 테니까요. 기사를 보니 살해가능성도 높아보이는데요. 자연사했다면 토막내어 유기할 이유도 없을텐데요.

닉닉닉스
1
Updated at 2018-11-02 12:16:38

기사에도 토막 살인이라고 안 나와있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용어입니다. 토막 유기하는 이유는 증거인멸을 위해서입니다.

버디홀리
2018-11-02 12:13:13

여가부가 저런 베이비 박스 유치는 더 신경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익명 보장하고 국가가 키워야죠

DP회원
2018-11-02 12:17:42

언론이 토막살인이란 말 좀 안썼으면 좋겠어요. 보통 저런 경우는 초보범죄자나 우발적인 범죄에서 많이 보여집니다. 무슨 싸이코패스랑은 거리가 멀어요.

킬리언_머피
1
2018-11-02 12:29:28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유아살해는 중세에도 빈번했죠. 가정 형편 어려운 집에서 애기를 다리 아래 던져버리는 식으로다가... 당시에는 걸리면 사형이었지만 요즘은 크게 대단한 처벌은 안하더군요. 별개로 유아살해는 여성에 의해 자행되고 엄마가 범인인 경우가 많죠. 유명한 유아 연쇄살인범들도 여자였고 자기 자식부터 시작해서 입양자식 남의 자식까지... 다만 점점막장이 되어간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자기 몸 하나 가누기 힘든 아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임에도 처벌 수위가 대단치 않거든요.

태권V
2018-11-02 12:34:30

 왜저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는지 그 가정사가 궁금 하네요......

오버마인드
2018-11-02 12:48:48

유아살해에는 인류 역사에서 오래되었습니다. 로마 제국 시대에도 남자 아기면 살리고 여자 아기면 내다버리는 일도 비일비재했고 흉년기에는 부모가 제 새끼를 삶아서 먹는 일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뚝하고 나타난 일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계속 있었던 것입니다.

죽은 어린 아이의 영혼에 명복을 빕니다.

현위의 인생
2018-11-02 13:50:47

 토막살인하니까 부산송도 토막살인사건 생각나네요 아마 영구미제 사건일겁니다

hd가이
2018-11-03 01:50:38

기사 어디에도 토막살인이라는 얘기가 없는데 뭘보고 쓴글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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