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KBS 수신료 6000억, 연합뉴스 300억
KBS 수신료가 1년에 6000억,
연합뉴스 지원금이 1년에 300억.
1년 국민세금 6300억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네요.
KBS 수신료 강제징수 폐지, 연합뉴스 지원금 폐지하기 바랍니다.
10년만 모아도 6조 3천억.
우리 아이들, 젊은이들을 위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쓰레기 같은 언론에 국고지원 중지하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그 돈 국민들 주면 국민들 고기 사먹고 돈도 돌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또 뭐가 있죠?
레인트리 님의 서명
앞으로 넘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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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kbs 수신료 없애면 지금보다 더 심각하게 상업화 될거라고도 하는데...
지금이라고 딱히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그냥 EBS에 다 주는게...
개콘도 못살리는 KBS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