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이들 놀이터가 고양이 X밭으로'…학교 오염시킨 '캣맘'에 격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93024?sid=102
최근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학교 시설이 길고양이들의 배설 장소로 변질되면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길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몰리게 되면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소음과 공포감 조성 등 2차적인 피해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책임지지 못할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폭력이다", "고양이를 그렇게 아낀다면 본인 집에서 보호하는 것이 진정한 보호다"라며 무책임한 급여 행태를 꼬집었다. 일부는 "학교 시설은 아이들의 공간인 만큼 더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책임지지 못할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폭력이다", "고양이를 그렇게 아낀다면 본인 집에서 보호하는 것이 진정한 보호다"라며 무책임한 급여 행태를 꼬집었다. 일부는 "학교 시설은 아이들의 공간인 만큼 더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이드라인 아무리 개정해봐야 들을 리도 없고..
이제 캣맘들의 먹이주기 행위를 전면 규제할 때가 됐다고 봅니다.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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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엄마들 분노의 앵그리로 철퇴 될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