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벌써 문 열었네요
다행히 품절된 상품은 없어서
편하게 쇼핑했습니다.
최대 1만원할인이라 1만9천원어치 사왔네요
빵값 너무 비싸요
와이프랑 딸에게 빵 주고나니 제 빵은 2개 남는군요
그나마 뚜레주르는 임할로 20만원 한도 매일 40% 항시 할인되서 그건 좋네요. 때에 따라 추가 15% 할인 될때 사먹습니다.
집근처에 뚜레주르가 없어요...
파리바게뜨만 있네요
파리가 취향에 맛는 빵은 더 있는데 가격이 ㅜ
헉. 임직원 할인이 그렇게 큰가요? 부럽습니다.
빵보단 CJ더마켓(온라인 마트), 올리브영이 좋긴하죠 둘다 한도액은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멀지 않은곳에 트레이더스가 있어서 거기서 가끔 빵이나 케이크 사다보니 파바는 진짜 엄청나게 비싸게 느껴지더라구요.
50% 할인해도 싸지 않다는 느낌이.. ㅎㅎ
소보루빵 1800원....할인받으니 900원이더군요.
싼데 비싼...
내 빵은요?
해명이 필요합니다...
누구세요?
...🤨
제가 사는 쪽 주변 파리바게트 사장님은 아주 독특하고 ㅋ. 배달도 안하고 .. 특정 제휴카드 할인. 행사도 안하고 ..
가면 빵도 많지 않고.
아메리카노 한잔 2,000원 이하(지금은 1,400원. 옆 저가 커피숍 가격인 듯)라고 적어 놓고, 가능 시간은 적어 놓지 않아서 지난번에 한번 당한 이후로는 아예 가질 않네요.
SPC 사건 사고 때문이 아니고(물론 의식은 하고 일부러 찾아가진 않죠) 점주가 보통의 프랜차이즈랑은 달라서 애초에 관심은 가질 않네요.
그래도 뚜레주르 행사하면 간혹 참여 하는데 가끔 먹는 빵은 맛나더군요 ㅋ
이번에도 ..
저도 SPC사고 때문에 거의 이용안하고... 이런 큰 할인할때만 갑니다.
예전엔 빠바 종종 갔었는데 지금은 안간지 꽤 오래 됐네요.
대형 프렌차이즈는 뚜레만...🤣
뚜레가려면 차 끌고 가야해서...집근처에 없어서...
저두 50프로 할인할때만 먹어요
방금 2만원치 사왔어요 비싸기는 비싸더라구요
광주는 궁전제과, 베비에르가 유명한데 저는 거기 가거든요
온라인 주문은 npay 쓰는데
오프라인은 npay 안써봤는데
npay 어플이 있나요 ?
아이폰이라 삼성페이도 안써봤네요 @@;
그나마 뚜레주르는 임할로 20만원 한도 매일 40% 항시 할인되서 그건 좋네요. 때에 따라 추가 15% 할인 될때 사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