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질병] 코로나 PCR 검사를 받을때 한가지 팁
제가 작년부터 지난달까지
코로나 PCR 검사를 11번을 받았는데요.
제돈 주고 병원가서 받은거부터
사는 지역 보건소가서 받기와
선별 검사소까지 종류별로 다양하게 가봤습니다.
그러다보니...한가지 팁을 발견했는데요.
우선 보건소는 점심시간 쉬는 타임이 없이
로테이션 근무를 합니다만
선별검사소는 점심시간 브레이크 타임이 있습니다.
이게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히 나옵니다.
https://www.mohw.go.kr/react/popup_200128_7.html
이 브레이크 타임이 되면
입구를 걸어 잠그고 검사소 전부를 소독하면서
업무 종사자들은 식사를 하러 가십니다.
이게 한시간인곳도 있고 두시간인 곳도 있어요.
그래서 이 시간에 재수없게 걸리면
짤없이 한두시간을 기다려야 되구요.
이 땡볕에 기다리는것도 힘들어서
대부분 그냥 돌아가시거든요.
뒤집어서 말하면
이 브레이크 타임이 끝날 무렵에 맞춰서 가면
기다리는 시간도 절약하고
금방 검사를 받을수 있습니다.
검사 받으러 가시기전에 꼭 확인해보세요.
![]()
세피롱 님의 서명
스트레스 받으면 진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3
댓글
마이쿠
0
2021-08-06 05:54:01
어후.. .11번이나... 전 한번 받아봤는데 콧구멍이 너무 아퍼서 다시는 받고 싶지 않던데요..ㅠㅠ
0
2021-08-06 06:48:39
으악! 그걸 11번씩이나.. 고생하셨네요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말씀하신부분이 대규모확진자 사태가 난곳이 아니면 괜찮구요.
또 하나 팁이라면, 제가 여름휴가 가기전엔 임시선별진료소에 사람이 엄청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주 중반은 아직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이 적더라구요.
오늘 내일 받으시는게, 아마 다음주 이후 받으시는것보다 대기가 적을 확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