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저녁 혼밥(?)했습니다.
음식점에 저 말고는 아무도 없더군요...
탕수육 1인분 8,000원
음료수 2,000원
배불러서 행복합니다.
하....
탕수육 정말 맛나 보입니다..ㅎㅎ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ㅋㅋ 다 쓰고 보니 어제 드신 거군요....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탕수육은 역시 찍먹이죠.^^
적절한 타임에 먹으면, 부먹도..... ㅎㅎ
아닙니다 찍먹입니다.
에이..........
부어 놓고, 타임 잘 맞춰서 건져 먹으면, 한 접시에서 딱 두개 정도는, 찍먹보다 더 맛있는 건 사실이죠....
네, 단 한 번도 이의가 있은 적이 없었습니다.
자기전에 무심코 눌렀네요.
저녁을 적게 먹어서 뭐 먹고 잘까 하다가 그냥 누웠는데 ㅠㅠ
저는 찍먹 부먹 다 먹습니다 ^^
부먹파 친구와 탕수육을 먹는다면 부탁합니다.
"친구야, 우리 소스는 딱 반 쪽만 부을까?"
이렇게 말이죠.
소주는?
찹쌀 탕수육 맞나요? 먹고 싶...ㅠㅠ
비슷한 맛인데 아마 아닐겁니다.
하....
탕수육 정말 맛나 보입니다..ㅎㅎ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ㅋㅋ 다 쓰고 보니 어제 드신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