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2주 연속 주4일제 체험해보니 참 좋은데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아무런 부담감이 없습니다...
벌써 월요일이야? 가 아니고 내일은 화요일이네...?가 되더라구요
저번주 휴일 3일은 그야말로 텔레비전, 잠, 게임, 이렇게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3일은 1박2일 캠핑도 다녀오고 겁나 추운 강에서 수영도 해보고
오늘은 집에서 12시쯤 일어나 역시 늦게 일어난 아들녀석과 밍기적 거리며
맘스터치에 가서 새로나왔다는 유린기 치킨을 먹어봤습니다.
유린기라는 중국요리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시켜먹었는데 먹을만 했습니다만...
자주 시켜먹을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아들녀석과 철권을 했습니다.
아들녀석은 캐릭터를 계속 바꿔가며 했고 저는 죽으나 사나 화랑이고 말이죠..^^
요즘 플라밍고와 헌팅호크라는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중이라 버벅거리긴 하지만
승률은 5할을 넘깁니다.
다만 폴하고 할 때는 승률이 2할대 입니다.
이렇게 늘어지게 늦잠자고 게임하고 하루종일 처묵처묵 해도 저녁 7시30분도 안됐네요
진짜 주4일제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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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욜도 출근, 오늘도 출근하고 왔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8시간 일하면 13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냥 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