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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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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진짜 게임체인저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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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9 03:40:06


외계인 다 죽겠다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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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0-19 02:52:38

방금 이벤트 시청했는데 M1 pro 칩도 굉장한 성능인데 그걸 뛰어넘는 M1 max 칩도 있다니..

이번 맥북프로 좀 땡깁니다~ ㅎ

WR
1
Updated at 2021-10-19 03:56:08

미니엘이디 달고 심지어 가격동결;
(수정 : 깡통기준 기존대비 20만 정도 상승했네요)
안살수가 없습니다ㄷㄷㄷ
아직 홈페이지상 주문은 안되네요.

Updated at 2021-10-19 03:09:23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또 제외되었나 봅니다. 제가 사는 UAE에선 주문 열렸으니, 며칠 뒤에 애플 스토어에 구경이나 가야겠습니다

WR
Updated at 2021-10-19 09:08:05

보고 오시면 간략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으흐흐

2
2021-10-19 02:57:54

엄청난 성능만큼 가격도 후덜덜하네요.....

WR
Updated at 2021-10-19 04:01:36

기존 m1과 인텔 맥북프로라인에서 소폭 인상했네요.
동일스펙 인텔이나 암드에 비하면 그야말로 미친 가성비구요

Updated at 2021-10-19 03:07:10

몇년 전에 구입해서 그런지 꽤나 크게 느껴지네요....ㅋ

 

무척이나 끌리기는 하지만.... 질러놓은게 많아 내년 이후에나 고려해 봐야겠네요.

3
2021-10-19 02:58:43

 

 

하지만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노치라니... 도대체 왜? T_T

2021-10-19 03:00:38

줌 해야죠...

WR
Updated at 2021-10-19 03:01:33

ㅋㅋㅋ 루머 유출보다 더 크게 나와서 띠용했는데 스펙으로 이미 뇌이징 완료했습니다 ㅋㅋ

2021-10-19 11:16:53

원래 디스플레이 크기에 위를 늘려 작업표시줄을 올려버렸기 때문에 손해는 아닌거 같습니다.

1
Updated at 2021-10-19 03:16:30

1차 출시국인 곳에선 맥북 프로와 3세대 아이팟 모두 지금 주문하면 26일에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보니 새 OS 몬테레이도 26일에 정식 출시되네요.

WR
2021-10-19 03:18:50

한국은 언제나 나올런지...

2021-10-19 03:21:10

여전히 공식 1차 출시국이 안되는게 이상할 정도긴 하죠.

1
2021-10-19 03:22:40

돈많은 크리에이터들은 군침 흘리겠네요.
저같은 일반인은 윈도우가 편해서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패스

아이패드나 잘가지고 놀아야죠

WR
2021-10-19 03:33:42

윈도우로만 가능한것도 꽤 있고 애플실리콘으로 가면서 성능을 얻은만큼 비arm칩셋과 확연히 선을 그어서 그 부분은 아쉽긴 합니다 ㅠ

2
2021-10-19 04:21:13

이번맥북
디자인땜에 엄청 까이던데…
조나단아이브의 부재가 현실로

WR
2
2021-10-19 04:29:30

오히려 깔게 그거밖에 없다라는 인상이긴 합니다ㅋㅋ
노치는 확실히 선넘은거고(얘네들 노치를 아이덴티티로 잡고 아이폰도 쭈욱 노치 쓸거같아 벌써 걱정이...)
14인치 기준 두께는 오히려 줄었는데 포트가 다양해져 기존 온리썬볼에 비해 어수선해보이긴하네요.
국내 출시는 한달은 걸릴거같으니 해외 유튜버들 현미경 리뷰로 달래고 있어야겠습니다ㅎㅎ

3
2021-10-19 05:30:12

노치가 화면을 파먹은게 아니라 위로 확장된 거 아닌가요? 아닌가?

WR
2021-10-19 08:54:51

맞습니다 기존 베젤을 카메라 주변만 빼고 위로 올린거긴하죠ㅎㅎ

2021-10-19 09:13:18

그래서 16.2인치, 14.2인치 그렇더라구요.

2021-10-19 05:45:20

16인치 가격 ㅠㅠ
사양을 낮출수도 없고 아…

WR
2021-10-19 08:55:17

cto가격도 어마어마합니다ㅠㅠ

1
2021-10-19 05:54:54

M1에어나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맥으로 진지한 일을 하는 게 아니다보니 아쉬운 건 화면크기밖에 없는데 화면 키우자고 3배의 가격을 지불하는 건 무리네요. 전력대 성능비는 어마어마합니다.

WR
2021-10-19 08:56:12

m1만해도 가성비 어마어마하죠

1
2021-10-19 09:14:17

출시한 모델에 불만은 없는데...화면만 키운 좀 더 저렴한 모델도 출시해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WR
2021-10-19 09:17:15

지금 에어에서 베젤 좀 줄이고 무게 쫌만 더 줄이면 진짜 좋을것같아요.
팬리스 메리트도 있고 색상도 다양하구요.
다만 어제 이벤트 전에 올라온 루머로는 내년 새 에어라인도 노치디자인을 쓸거란 이야기기....

2021-10-19 07:00:55

애플이 호환성만 좋아진다면 인텔, 암드, 엔비디아의 pc시장은 끝났다고 보면 되겠네요 ㄷㄷㄷ

2
2021-10-19 08:05:40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미리 장담하기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만...

지금의 M1 성능의 중요 포인트 중 하나가 호환성을 싸그리 버리고 자체적으로 만든 전용 플랫폼으로 구현시킨거라서요.

전용 HW에 전용 OS 그리고 전용 어플까지.

WR
2021-10-19 09:12:14

마소도 작년m1 데뷔를 보고 부랴부랴 arm전환을 선언했고 미디어쪽 베이스는 이미 애플이 꽉 잡고 있어서 한국의 일반사용자들이 느끼기엔 게임환경이 중요하다보는데 아직까진 미묘하지요.

2021-10-19 11:43:38

아무리 그래도 게임 때문에 힘들죠.

2021-10-19 07:06:47

맥미니나 빨리 나와라 얼릉 사주마

WR
2021-10-19 08:57:16

꾸준히 루머가 있긴했는데 m1프로맥스칩을 쓸지 내년에 m2를 쓸지 알쏭달쏭하네요

2021-10-19 07:22:08

이것도 TSMC에서 만드나요? 대단하네요.

WR
2021-10-19 08:58:28

내년엔 무려 3나노 예정입니다

2021-10-19 07:48:07

랩탑칩이 이정도면 데스크탑칩은 얼마나 잘나올지 기대되네요.

WR
2021-10-19 08:59:53

공정상 전성비는 유지하면서 코어수와 클럭을 손볼것같은데 m2프로맥스라인 쯤에서 맥프로 칩셋을 쓰지않을까 싶습니다.

2
2021-10-19 08:22:41

생산적인 일에 사용하시는 분(프로)들에게는 너무 좋지만...

컨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절대 다수 맥북 사용자들에게는....

"지금 가지고 있는 내자식만으로도 안부럽다." 하면서 정신승리!!

그렇지만 계속 해당 소식들을 눈여겨 보겠죠. ㅠ.ㅠ

WR
2021-10-19 09:00:39

m1만해도 굉장히 널널한 스펙이긴 하지요

2021-10-19 09:15:08

예상은 했었지만, 막상 나오고나니 m1깡통 구입한 저는 여전히 승리자인거 같습니다.

1
2021-10-19 08:27:44

정말 무서운건 강력한 CPU 퍼포먼스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전용 OS가 있다는거죠. 다른 경쟁 제조사가 버금가거나 능가하는 강력한 하드웨어를 만들어도 OS 제조사(마소와 구글)에서 지원을 못하거나 지원을 하더라도 범용OS다 보니 최적화는 사실상 불가능한점에서도 애플의 강점은 명확하죠... 애플이 큰 삽질 안하는 한 이 추세는 계속 되리라 봅니다.

WR
2021-10-19 09:03:27

맞습니다.
이벤트 영상 속에서도 뉴럴엔진을 활용한 파컷 새기능 프로모션 씬이 있는데 자신들 입맛대로 하드웨어를 선도하다보니 가능한것이죠.

4
2021-10-19 08:31:38

노트북에 노치....심지어 페이스 아이디도 아님.

WR
2021-10-19 09:04:05

얘네들 아이덴티티로 밀려는듯

2021-10-19 09:17:30

사실 맥북의 저 위치는 어차피 작업표시줄 같은 곳이라 기능적으로 상관이 없긴 한데 도대체 왜 미적으로는 예쁘지도 않은 노치를 밀고 나가는지 모르겠네요.

WR
Updated at 2021-10-19 09:19:30

그렇긴하쥬 아이폰에 비해 맥os에서 저 부분을 커버하기가 훨 쉽기도 하구요.
또 대부분 확장모니터를 사용하니.. 다만 그런것과 별개로 과연 저게 미적으로 최선인가 하는 의문은 계속 남습니다

4
2021-10-19 08:36:14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가격이 비싸면 가성비라는 말은 못쓰겠더라구요

WR
3
2021-10-19 09:05:18

저 성능에 저 가격이면 현재 시장상황 안에선 엄청 싼거라 가성비를 붙이는거죵.
말 그대로 가격 대비 성능이니까유

2021-10-19 11:46:59

가성비란 말이 비슷한 성능이나 품질의 비교대상보다 가격이 쌀때 쓰는 말인데 위와같은 경우는 비슷한 성능의 비교가능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WR
2021-10-19 11:58:55

개개인이 체감하시기에 그러실 수 있긴한데 엄연히 인텔쪽 게이밍노트북에 엇비슷한 스펙이 존재합니다.
전성비나 자잘한 스펙은 이번 애플실리콘칩이 월등하지만요.

2021-10-19 12:25:05

그렇군요 제가 애플제품을 안쓰다 보니 막연히 애플 노트북은 성능이 좋지만 비싼 제품으로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성능의 비교가능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했고요
하나 배워갑니다

WR
2021-10-19 12:30:07

인텔칩을 쓸때까지의 애플이라면 말씀하신 부분이 맞긴합니다.
작년부터 독자칩 노선을 타면서 괴물같은 칩셋이 나왔고 가성비(?!)의 애플이 되었죠.
여전히 맥환경이 익숙치않은 사용자로선 와닿지 않기는 하지만요.

2021-10-19 09:31:11

노트북으로 인터넷이랑 야구동영상만 보는데 끌리네요. 괜찮겠죠?

WR
2021-10-19 11:59:51

아뇨, 한낱 스타벅스 출입증입니다

2021-10-19 09:33:12

사이즈에 한방, 포트 고집 버린거에 한방, 터치바 버린거에 한방..

CPU 성능이야 늘 좋아지겠지만 

늘 찔끔찔끔 바꾼듯 만듯한 업글만 보다가 많이 놀랍습니다. 제대로 변했군요..

WR
2021-10-19 12:00:51

하판과 노치 디자인이 좀 걸리긴한데 유출루머로 꾸준히 돌던거지만 터치바 삭제는 정말 놀랍더군요.

Updated at 2021-10-19 10:16:12

GPU성능도 좋네요. 게다가 저전력이니

채굴장에 끌려 갈려나요 ㅎ

WR
2021-10-19 11:01:28

안타깝게도 태생적인 문제인지 소프트적인 문제인지 애플실리콘칩은 채굴 성능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작년m1칩이 동 성능의 그래픽카드 수준만큼의 채굴력이 있었더라면 그래픽카드 값 엉청 떨어졌을거에요.

2021-10-19 10:46:21

 노치가 상~당히 거슬리다고 생각했으나, 어차피 영화볼 때 위아래 레터박스 생기잖아? 라는 대단히 합리적이고 타당한 이유로 수긍하도록 했습니다! 자, 내 돈 가져가라!!

WR
2021-10-19 11:01:45

정답입니다 ㅎㅎㅎ

2021-10-19 11:17:53

2012년형 맥프레 쓰고 있는데 넘어가고 싶습니다. 돈만 있다면… 또르륵…

WR
2021-10-19 12:01:41

맥북 에어로 가시죠

2021-10-19 11:20:23

 아이고.. 내 2020 맥북프로 16....  이게 작년에 나왔어야 했는데... ㅠㅠ

WR
2021-10-19 12:02:15

마지막 인텔 맥북프로에 의의를...ㅠㅠ

2021-10-19 11:51:25

 2013년것 쓰고 있는데 뭐 일상적인 것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이번것 산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가격보면 항상 내가 뭐 이것 까지 필요 한가 해지기는 합니다

여튼 산다면 16인치 제일 고급형으로 사고 싶습니다.

 

WR
2021-10-19 12:03:36

16인치 풀cto하면 정가 800만 정도더군요

2021-10-19 18:38:42

800이요?? 그돈이면 게이밍 데스크탑이 몇대인지;;

WR
2021-10-19 18:43:31

스펙에따라 10대도 맞출 수 있고, 한대도 못 맞출 수도 있겠죠.

2021-10-20 08:00:18

470만원짜리가 제일 비싼거 아닌가요?

WR
2021-10-20 09:25:25

16인치 풀 cto가격입니다.
인텔칩일때도 저 정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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