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이들 노는 판은 이름과 얼굴을 팔아서 그걸 돈으로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도전하는 곳이기도 해요.
미추홀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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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2-15 11:09:47
뭐 멀리 갈 것도 없이 여기 디피에도 간혹 몇몇 보이죠 지구평면설 달착륙음모론 창조과학 등등..
어느 분은 반박댓글을 다니 굳이 쪽지까지 보내면서 아주 거품물고 난리를 치더라는..
columbo
1
2023-02-15 10:32:37
솔직히… 그냥 상식으로는 상상이 안 되는 거죠 게다가 달착륙은 더 안되죠 달까지 가서 궤도 비행을 하는 것도 어려운데 궤도 비행하는 우주선에서 척륙선을 타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도킹을 했다니 그것도 제대로 컴퓨터도 없던 60년대에 그게 가능했다니… 그렇게 음모론이 탄생하는거죠 아무리 과학자가 설명해도 자기 머리로 이해가 안되는 건 다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영화OTT가끔
0
Updated at 2023-02-15 10:42:07
그 당시에도 컴퓨터는 있었습니다. 컴퓨터란 단어 자체는 꽤 오래 전부터 사용했는데 계산 담당하는 사람을 뜻했죠. 컴퓨터가 기계를 뜻하게 된 것은 1970년대라죠, 아마?
애니악이 첫 가동을 한게 1947년 입니다. 1960년대에 이미 IBM에서 개발한 IBM1620이 MIT등에서 사용되고 있었고 심지어는 여기서 돌아가는 게임(!)이 개발될 정도구요
columbo
0
2023-02-15 12:33:56
달 착륙 프로젝트에 당연히 컴퓨터가 사용되었지만 지금과는 다른 컴퓨터였고 IBM 제품이지만 펀칭으로 입력해야 하는 장비였어요 컴퓨팅 파워로 비교하자면 지금 PC가 더 셀거예요 연산은 가능했지만 지금처럼 고퀄의 프로그래밍도 어려웠고 천공카드로 입력한 명령과 계산만 출력이 가능했으니 그런 컴퓨터로 달 착륙과 도킹을 계산했다는 건 진짜 엄청나죠
howdoudo
0
2023-02-15 10:59:08
ㅋㅋㅋㅋ 약을 드셔야 할듯
신커피
1
2023-02-15 11:05:11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
당사자나 가족을 위해서 치료가 시급해 보입니다
빈길
0
2023-02-15 11:05:47
답도 없는 바보던지
돈독오른 사기꾼
둘 중에 하나겠군요
귀는 없고 입만 살았을테니
뭐라 응대할 가치도 없는
서윤승현아빠
1
2023-02-15 11:26:17
로켓 속도가 얼마인지, 우주는 진공이라 저항이 없어서 얼마나 빠르게 갈 수 있는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네요.
그런데 과학자에 학자?
사기를 치려면 좀 그럴듯하게 쳐야하는데 ㅉㅉ
현실감
0
2023-02-15 12:44:51
중학생도 아는
달의 지구공전도
모르면서 ㅋㅋㅋ
산을미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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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22:39:26
다른 회원님 말씀처럼 대한민국 대통령감이네요
초희연희옵하
0
2023-02-16 00:40:17
더 무서운건 저건 달에 대한 것이지 그 외의 것에 저런 어거지를 부리는 사람이 70% 이상이라는 점...이죠...
전화도 마구 돌리는 모양입니다. 스팸 전화번호 사이트에도 등록됐군요.
https://www.thecall.co.kr/bbs/board.php?bo_table=phone&wr_id=201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