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망한글전문] 어죽
오늘 드디어 장맛비가 오는군요.....
그동안 무더위에 가물었는데 기분은 좋군요.....
점심에 어죽을 먹었습니다.....
누나가 한턱 냈다는.....
어릴때 가족과 동네사람들끼리 근처 냇가로 놀러가....
막그물질로 잡은 잡어를 넣고 고추장 양념을 해서 끓이다 국수를 넣고 푹 끓여 먹는 어죽.....
이 어죽이 충청도 토속음식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서울에서도 있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음봉이란곳에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12시 20분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미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적이더군요.....
아무튼 어렵게 자리 잡고 1인분에 7,000원하는 어죽 주문하고 먹고 왔다는.....
모처럼 먹어서인지 맛있더군요.....그리고 약간 덜 매워 더 좋더군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이마트가서 장보고.....
마침 피켓티셔츠(골프티셔츠라고 해야 하나?)가 9,900원에 팔기에....
레드 / 로얄블루 / 스카이블루 세벌 사들고 와서....
세탁기에 넣었더니 아버지께서 새옷을 왜 빠냐고.....
저는 새옷도 일단 무조건 빨고 입는다고.....ㅡ,,ㅡ
P.S
오전에 중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중국서 나오면서 바톤 터치한 대표님......
정신없고 바빠 죽겠다고 가급적 29일 중국에 들어올수 없냐고 하시더군요.....
28일 병원가봐야 하고 28일 가봐 아무래도 중국 입국 일정이 나올것 같다고 하니.....
한숨을......ㅡ,,ㅡ
어제 분명 28일 중간 검진 한다고 했는데....바쁘기 바쁘다는.....
갑자기 여직원 하나도 임신했다고 갑자기 휴직을 한상황이라....
아무래도 다음주 중국 들어가는 일정을 잡아봐야 할듯......
그동안 무더위에 가물었는데 기분은 좋군요.....
점심에 어죽을 먹었습니다.....
누나가 한턱 냈다는.....
어릴때 가족과 동네사람들끼리 근처 냇가로 놀러가....
막그물질로 잡은 잡어를 넣고 고추장 양념을 해서 끓이다 국수를 넣고 푹 끓여 먹는 어죽.....
이 어죽이 충청도 토속음식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서울에서도 있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음봉이란곳에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12시 20분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미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적이더군요.....
아무튼 어렵게 자리 잡고 1인분에 7,000원하는 어죽 주문하고 먹고 왔다는.....
모처럼 먹어서인지 맛있더군요.....그리고 약간 덜 매워 더 좋더군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이마트가서 장보고.....
마침 피켓티셔츠(골프티셔츠라고 해야 하나?)가 9,900원에 팔기에....
레드 / 로얄블루 / 스카이블루 세벌 사들고 와서....
세탁기에 넣었더니 아버지께서 새옷을 왜 빠냐고.....
저는 새옷도 일단 무조건 빨고 입는다고.....ㅡ,,ㅡ
P.S
오전에 중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중국서 나오면서 바톤 터치한 대표님......
정신없고 바빠 죽겠다고 가급적 29일 중국에 들어올수 없냐고 하시더군요.....
28일 병원가봐야 하고 28일 가봐 아무래도 중국 입국 일정이 나올것 같다고 하니.....
한숨을......ㅡ,,ㅡ
어제 분명 28일 중간 검진 한다고 했는데....바쁘기 바쁘다는.....
갑자기 여직원 하나도 임신했다고 갑자기 휴직을 한상황이라....
아무래도 다음주 중국 들어가는 일정을 잡아봐야 할듯......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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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죽. 금산이 고향인지라 고향 내려가면 어머님 모시고 먹곤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더울 땐 확 고향 내려가서 첨벙첨벙 놀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