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대세] 주식으로 성공한 이야기 해드릴까요?
반갑습니다. 경주에 현상수배입니다. 오늘은 대세가 주식인가요?
보통은 주식은 다들 하지말라고 합니다. 물론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다만 자신의 엉덩이가 엄청 무겁다 하시는분은 한번 도전해 볼만은 하다 입니다.
아래는 제가 뽐뿌에 주식 포럼에 작년 12월에 썼던 글입니다.
=&=&=&=&=&=&=&=&=&=&=&=&=&=아 래=&=&=&=&=&=&=&=&=&=&=&=&&
반갑습니다 현상수배입니다.
저는 챠트도 잘 못 보고 선물,옵션에 대한 이해도 떨어지는 초보 개미 투자자입니다.
어제,오늘 이틀동안 가지고 있던 모던 펀드,주식을 다 정리하고 당분간 주식 시장을 떠납니다.
결론적으로 봤을땐 상당한 이익을 냈으니 초보개미성공기 정도라고 할가요? 다음주에 집잔금을 치룹니다.
지방도시에 3층짜리 원룸건물인데요. 목표인 융자 없이 집사기는 성공 했네요.
또, 여윳돈이 생기면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1)초보 주식을 만나다.
다들 그렇듯이 보통 주식은 직장에 들어가면서 시작합니다. 저역시도 옆자리에 전모선배가 권해서 시작 했는데요.그때가 벌써 10년전이네요.
전모선배는 보는 눈이 참 좋았습니다 종목고르는 눈을 가졌다고 할까요? 그런데 문제는 사는건 잘 사는데 파는걸 잘 못 팔았습니다.
처음에는 300정도로 시작해 수익을 내서 카메라나 하나 사까 싶어 시작 했는데 결국은 카메라 한대가 날아 갔죠.
또,단타만 열시미 하다 보니 일도 안되고 주식도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원금 또한 물타기에 물타기하다보니 1000만원까지 늘어 났죠.
그때 회사내에 부서조정이 생겨 전모선배가 멀리 가기되었습니다. 전 남구요. 그래서 둘이 약속 했지요. 우리도 이제 장투란걸 해보자
몇년 묻을 녀석을 찾아서 묻자. 해서 묻은게 nhn이였습니다. 전 잘 모르는 초보니 그뒤로 쭉 내버려 뒀고 전모선배는 100%채 못 먹고
뺀걸로 기억 합니다. 계좌옮기는 관계로 3번 정도 매수,매도 하고 오늘 팔았는데 885%의 수익률이네요. 계좌를 옮기는 바람에
정확한 수치는 보여드리기 어렵고 예전에 쓴글이 있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tock&no=11587
2)초보 ETF에 눈뜨다.
중간에 NHN에 묻은것 빼곤 각종 사고(결혼,장모님 수술등)와 아버님 환갑선물등으로 주식을 못했습니다.그러다 6년전쯤에
ETF(KODEX200)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장기주택마련저축(동양종금)을 통해 주식을 살수 있다는걸 알았지요.
그뒤로 지금까지 매일같이 '조건부지정가'를 이용해 종가 기준으로 샀습니다.
또, 인덱스 펀드(동부 해오름)도 알게 되어 동일한 방법으로 매일 매수를 했습니다. 결과는
ETF는 약 25% 펀드는 약 46%의 수익이 났습니다. 둘이 비슷하게 나올줄 알 았는데 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
3. 초보 레버리지에 눈뜨다.
한 2년 정되 됐나요? 레버리지가 나왔을때 이거다. 나도 단타 한번 쳐보자.ETF는 지루하고 수익률도 별로인데
레버리지로 단타처야겠다. 엉덩이 무겁게 기다리는걸 잘하니 바닥에 잡아 천장에 팔자 라고 말이죠.
다들 그렇지만 처음 두번까진 6개월만에 30%넘는 수익률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작년여름휴가 유럽발 소식에
어쩔수 없이 또 장투 모드로 돌입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물타기 역시 전 초보였습니다. ㅎㅎㅎ
그 레버리지는 결론적으로 총 약 10% 수익이 났습니다.
어쨌든 저쨌든 초보지만 주식 시장에서 돈 따서 가는 몇 안되는 개미가 되었습니다.
남은 분들도 다 건승 하시기 바라며 종종 다음에 올때까지 다들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3줄요약
1)NHN은 내 일생 일대 행운이다.다신 없을꺼다
2)KODEX200과 인덱스 펀드는 인덱스 펀드가 수익률이 높다
3)레버리지는 엉덩이 무거우면 무조건 이긴다
=&=&=&=&=&=&=&=&=&=&=&=&=&=&=&=&=&=&=&=&=&=&=&=&=&=&
그 이후로는 아직 주식에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정도까지 주식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는 구입한 원룸에 전세를 없앨려고 하기 때문에 그돈 모은다고 그냥
적금만 열심히 넣고 있습니다.
그 전세를 없애면 다시 시작할 생각은 있습니다. 다시 한다면 아마 KODEX만 죽으라고
파지 싶은데요.요즘 NHN이 32만원(어제 기준)을 넘어선걸 보면
아깝다 보다는 이야 대단하다와 내가 저걸 8년 가까이 들고 있다라는 뿌듯함(?)이
생기네요. 계속들고 있었으면 1100%정도 수익률이던데......ㅎㅎㅎ
보통은 주식은 다들 하지말라고 합니다. 물론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다만 자신의 엉덩이가 엄청 무겁다 하시는분은 한번 도전해 볼만은 하다 입니다.
아래는 제가 뽐뿌에 주식 포럼에 작년 12월에 썼던 글입니다.
=&=&=&=&=&=&=&=&=&=&=&=&=&=아 래=&=&=&=&=&=&=&=&=&=&=&=&&
반갑습니다 현상수배입니다.
저는 챠트도 잘 못 보고 선물,옵션에 대한 이해도 떨어지는 초보 개미 투자자입니다.
어제,오늘 이틀동안 가지고 있던 모던 펀드,주식을 다 정리하고 당분간 주식 시장을 떠납니다.
결론적으로 봤을땐 상당한 이익을 냈으니 초보개미성공기 정도라고 할가요? 다음주에 집잔금을 치룹니다.
지방도시에 3층짜리 원룸건물인데요. 목표인 융자 없이 집사기는 성공 했네요.
또, 여윳돈이 생기면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1)초보 주식을 만나다.
다들 그렇듯이 보통 주식은 직장에 들어가면서 시작합니다. 저역시도 옆자리에 전모선배가 권해서 시작 했는데요.그때가 벌써 10년전이네요.
전모선배는 보는 눈이 참 좋았습니다 종목고르는 눈을 가졌다고 할까요? 그런데 문제는 사는건 잘 사는데 파는걸 잘 못 팔았습니다.
처음에는 300정도로 시작해 수익을 내서 카메라나 하나 사까 싶어 시작 했는데 결국은 카메라 한대가 날아 갔죠.
또,단타만 열시미 하다 보니 일도 안되고 주식도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원금 또한 물타기에 물타기하다보니 1000만원까지 늘어 났죠.
그때 회사내에 부서조정이 생겨 전모선배가 멀리 가기되었습니다. 전 남구요. 그래서 둘이 약속 했지요. 우리도 이제 장투란걸 해보자
몇년 묻을 녀석을 찾아서 묻자. 해서 묻은게 nhn이였습니다. 전 잘 모르는 초보니 그뒤로 쭉 내버려 뒀고 전모선배는 100%채 못 먹고
뺀걸로 기억 합니다. 계좌옮기는 관계로 3번 정도 매수,매도 하고 오늘 팔았는데 885%의 수익률이네요. 계좌를 옮기는 바람에
정확한 수치는 보여드리기 어렵고 예전에 쓴글이 있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tock&no=11587
2)초보 ETF에 눈뜨다.
중간에 NHN에 묻은것 빼곤 각종 사고(결혼,장모님 수술등)와 아버님 환갑선물등으로 주식을 못했습니다.그러다 6년전쯤에
ETF(KODEX200)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장기주택마련저축(동양종금)을 통해 주식을 살수 있다는걸 알았지요.
그뒤로 지금까지 매일같이 '조건부지정가'를 이용해 종가 기준으로 샀습니다.
또, 인덱스 펀드(동부 해오름)도 알게 되어 동일한 방법으로 매일 매수를 했습니다. 결과는
ETF는 약 25% 펀드는 약 46%의 수익이 났습니다. 둘이 비슷하게 나올줄 알 았는데 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
3. 초보 레버리지에 눈뜨다.
한 2년 정되 됐나요? 레버리지가 나왔을때 이거다. 나도 단타 한번 쳐보자.ETF는 지루하고 수익률도 별로인데
레버리지로 단타처야겠다. 엉덩이 무겁게 기다리는걸 잘하니 바닥에 잡아 천장에 팔자 라고 말이죠.
다들 그렇지만 처음 두번까진 6개월만에 30%넘는 수익률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작년여름휴가 유럽발 소식에
어쩔수 없이 또 장투 모드로 돌입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물타기 역시 전 초보였습니다. ㅎㅎㅎ
그 레버리지는 결론적으로 총 약 10% 수익이 났습니다.
어쨌든 저쨌든 초보지만 주식 시장에서 돈 따서 가는 몇 안되는 개미가 되었습니다.
남은 분들도 다 건승 하시기 바라며 종종 다음에 올때까지 다들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3줄요약
1)NHN은 내 일생 일대 행운이다.다신 없을꺼다
2)KODEX200과 인덱스 펀드는 인덱스 펀드가 수익률이 높다
3)레버리지는 엉덩이 무거우면 무조건 이긴다
=&=&=&=&=&=&=&=&=&=&=&=&=&=&=&=&=&=&=&=&=&=&=&=&=&=&
그 이후로는 아직 주식에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정도까지 주식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는 구입한 원룸에 전세를 없앨려고 하기 때문에 그돈 모은다고 그냥
적금만 열심히 넣고 있습니다.
그 전세를 없애면 다시 시작할 생각은 있습니다. 다시 한다면 아마 KODEX만 죽으라고
파지 싶은데요.요즘 NHN이 32만원(어제 기준)을 넘어선걸 보면
아깝다 보다는 이야 대단하다와 내가 저걸 8년 가까이 들고 있다라는 뿌듯함(?)이
생기네요. 계속들고 있었으면 1100%정도 수익률이던데......ㅎㅎㅎ
마누라가 이쁩니다.진짜냐 묻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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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얘기를 읽으니, 예전에 '한국이동통신' 공모주 받아서 주식증서 다락에 두고 잊어버렸는데 나중에 SK텔레콤 돼 있더라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