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앵커를 내려
양쪽으로 가이드한 상태에서 내리면 뒤집어질 위험이 전혀 없을것같은데요.
윗쪽에서만 매달아 내리는 방식이 아니군요.
방송에서 설명한대로 엘레베이터 방식이네요.
cyberr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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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08:30:52
최소한 늦어도 지난주 금요일에는 이렇게 했어야 했죠.
여객선 도면 코팅해서 다이빙벨 내부에 붙여두고 작업하겠죠?
고양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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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08:31:40
일분 일초가 급한데 관료라는 윗분들 저울질로 탐욕때문에 자기 희생해가며 사람들 구하겠다는 의지도 꺾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걸 다 보고 있어야 하고... 이시간 우리나라 최고 책임자는 혼자 튀는 옷 입고 선긋기 하고 있고요
어제 새벽에 거부끝에 다이빙 벨 가지고 현장에 가신다고 들었는데 오늘 저녁이라뇨... 그 사이 실종자들과 가족들 죽어갑니다... 너무 합니다...
심장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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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08:38:11
이렇게 할 수 있는걸 몰라서 못했던 것도 아닐테고... 도대체 이 ㅂㅅ들이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일 진행을 해온건지 알수가 없네요.. -_-
요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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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0:03:00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list_id=2453619
이제 쓸 수 있는 시점이 온 모양이군요.
그 기준은 저는 모르겠습니다.
두개의 앵커를 내려 양쪽으로 가이드한 상태에서 내리면 뒤집어질 위험이 전혀 없을것같은데요. 윗쪽에서만 매달아 내리는 방식이 아니군요. 방송에서 설명한대로 엘레베이터 방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