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권력 비판 방송에 재갈
개그맨 배칠수와 전영미가 진행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또다시 제재를 받았다. 전·현직 대통령과 정치인을 풍자한
시사콩트 쇼가 '품위 유지'를 위반했다는 이유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406103018441
국회의원들이 직접 "대통령 불알" 운운하던 옛날은, 진정한 문화 해방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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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인 방통심의위가 방송언론 심의를 한다는것 자체가 아주 웃기는 일이죠. 감시 대상이 감시 주체를 규제한다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