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 [미쓰비시] hc6000 간단 소감
어제 퇴근 후에 시간을 내어 hc6000 을 잠깐 구경하고 왔습니다.
올림픽대표 축구를 볼까 하다가 지난번에 하는 것 보고 박성화감독 하에서는 절대로 재미있는 시합이 아닐 것 같아서 그냥 플젝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짧게 본 것도 있고 제가 실제로 이것저것 자유롭게 만져 보지 못 해서 잘 못 봤을 수도 있지만
본 느낌은 한마디로 가격대를 불문하고 최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고 나서도 아직까지 뭔가 잘 못 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도 긴가민가 싶습니다.
hc5000 과 같은 패널이라고 해서 그리고 LCD 라고 해서 별로 기대를 안 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블랙이 LCD의 블랙이 아니더군요. DLP의 블랙도 아닌 듯 하고요. 사용 경험은 없지만 삼관이면 이 정도 될까 싶더군요. 뭔가 잘 못 봤을 수도....
그리고 영상의 다이나믹함도 DLP 와 충분히 견줄 수 있어 보였습니다.
색감이야 개인의 성향을 많이 타는 부분이고 또 충분히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고 패스...
이 때까지는 풀HD 플젝을 봐도 별로 뽐뿌가 안 왔는데 이번 것은 좀 다르네요.
hc5000은 블랙이 별로라서 넘어갔고, 삼성 800은 비싸서 넘어갔고,
옵토마 HD80은 비교적 가격대비 괜찮았지만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종 대비 해상도 빼고는 장점이 없어 보여서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는 좀 강력한 뭔가가 다가옵니다. 과연 견딜 수 있을지...
팔고 업글하려면 150 이상 들것 같은데 아직은 소스도 별로 없고 라며 참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올 겨울 플젝시장 재미있겠네요.
올림픽대표 축구를 볼까 하다가 지난번에 하는 것 보고 박성화감독 하에서는 절대로 재미있는 시합이 아닐 것 같아서 그냥 플젝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짧게 본 것도 있고 제가 실제로 이것저것 자유롭게 만져 보지 못 해서 잘 못 봤을 수도 있지만
본 느낌은 한마디로 가격대를 불문하고 최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고 나서도 아직까지 뭔가 잘 못 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도 긴가민가 싶습니다.
hc5000 과 같은 패널이라고 해서 그리고 LCD 라고 해서 별로 기대를 안 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블랙이 LCD의 블랙이 아니더군요. DLP의 블랙도 아닌 듯 하고요. 사용 경험은 없지만 삼관이면 이 정도 될까 싶더군요. 뭔가 잘 못 봤을 수도....
그리고 영상의 다이나믹함도 DLP 와 충분히 견줄 수 있어 보였습니다.
색감이야 개인의 성향을 많이 타는 부분이고 또 충분히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고 패스...
이 때까지는 풀HD 플젝을 봐도 별로 뽐뿌가 안 왔는데 이번 것은 좀 다르네요.
hc5000은 블랙이 별로라서 넘어갔고, 삼성 800은 비싸서 넘어갔고,
옵토마 HD80은 비교적 가격대비 괜찮았지만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종 대비 해상도 빼고는 장점이 없어 보여서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는 좀 강력한 뭔가가 다가옵니다. 과연 견딜 수 있을지...
팔고 업글하려면 150 이상 들것 같은데 아직은 소스도 별로 없고 라며 참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올 겨울 플젝시장 재미있겠네요.
제비 님의 서명
It ain't over till it'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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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 LCD projector는 예전에 LCD 프로젝터가 보였던 격자에서 해방된건가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는데 제겐 격자가 무척이나 신경쓰였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DLP에 좀더 관심이 많았었구... 그부분만 해결된거라면 LCD 프로젝터도 이젠 구입할만하겠네요~ 내년쯤 플젝과 blueray를 장만하기위해 마눌님께 잘하고 있습니다. 설거질부터 청소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