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 [미쓰비시] HC6000보고 왔습니다.
구름1011
2016
2007-11-22 11:44:35
몇일전 미쓰비시 HC6000이 국내에 들어왔다는 소식과 함께 바로 그날 확인사살 들어가기로 마음먹고 보러 갔었습니다.
그 전에 관계자 분의 뽐뿌를 약간 받고 갔습니다.
도착하고 시연에 들어갔습니다.
블랙이 5000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 얘기에 뭐 어느정도는 좋아졌을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가 여태껐 써본 플젝중에 그래도 블랙이 제일 좋은 플젝을 꼽으라면 다크3칩의 DLP플젝들을 들수있는데 거의 엇비슷하게 블랙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음~~~바꿔야 되겠구먼' 원래는 5000가지고 DLP나 LCOS가 착한 가격에 나올때까졍 기달리려고 했지만, 요번에도 역시 자뻑모드로 들어갈것 같다는 예감이 강하게 들더군요.
요게 물건은 물건인게 블랙만 좋은게 아닙니다. 화면빨도 역시 쥑입니다.
요 역시도 최근 제가 본 풀HD 기종중에 그래도 젤 쨍하게 본 삼성과도 거의 비슷할정도로 쨍 하더군요.
뭐 노이즈나 이런것은 원래부터 미쓰비시가 좋았으니 두말 안합니다.
아마도 DLP에서 다크4칩이 나오지 않는이상 요넘을 누르기는 힘들것 같다는 예상이.....
어쨌던 제 개인적인 느낌은 이렇고요.
요번 AV쑈에 나온다니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들러 보세요. 예약 판매도 한다네요.
가격은 죽어도 안알려주더군요.^^ 그날 오픈한다고 하네요.
제품 정식으로 국내에 풀리는 시기는 12월 첫째주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그 전에 관계자 분의 뽐뿌를 약간 받고 갔습니다.
도착하고 시연에 들어갔습니다.
블랙이 5000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 얘기에 뭐 어느정도는 좋아졌을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가 여태껐 써본 플젝중에 그래도 블랙이 제일 좋은 플젝을 꼽으라면 다크3칩의 DLP플젝들을 들수있는데 거의 엇비슷하게 블랙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음~~~바꿔야 되겠구먼' 원래는 5000가지고 DLP나 LCOS가 착한 가격에 나올때까졍 기달리려고 했지만, 요번에도 역시 자뻑모드로 들어갈것 같다는 예감이 강하게 들더군요.
요게 물건은 물건인게 블랙만 좋은게 아닙니다. 화면빨도 역시 쥑입니다.
요 역시도 최근 제가 본 풀HD 기종중에 그래도 젤 쨍하게 본 삼성과도 거의 비슷할정도로 쨍 하더군요.
뭐 노이즈나 이런것은 원래부터 미쓰비시가 좋았으니 두말 안합니다.
아마도 DLP에서 다크4칩이 나오지 않는이상 요넘을 누르기는 힘들것 같다는 예상이.....
어쨌던 제 개인적인 느낌은 이렇고요.
요번 AV쑈에 나온다니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들러 보세요. 예약 판매도 한다네요.
가격은 죽어도 안알려주더군요.^^ 그날 오픈한다고 하네요.
제품 정식으로 국내에 풀리는 시기는 12월 첫째주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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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님(AV forum의 장대장님이시죠? ^^)과 아래 제비님의 글 잘읽었읍니다. 항상 좋은 말씀과 정보 가르쳐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읍니다. 아.. HC6000.. 갈등이네요.. 현재 HC3100 700시간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슬슬 램프가 아주 조금씩 어두워져 가고 있네요.. 이참에 갈아타야 하는지.. HC3100과 비교 했을 때 어떠시던가요? 조금더 기다릴까요? 아님 중고로 보내고 한 150정도 더해서 이참에 갈아타도 good choice 일까요? 물론 이번 AV쇼에서 보고 결정하겠지만.. 고수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너무도 맘에들던 사랑하는 HC3100과의 가격대비 비교느낌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