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 [구입기] PJD7820 HD 구입후기 사용 2시간
구입기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일단 아직 스크린이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TV있던 자리에 TV를 제거후
벽지에 한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넓은 화면에 V775 야마하 리시버에 아웃풋을 이용해서 금일 LG 롯데 경기
위닝2013 2경기 정도 해보았습니다.
일단 화면이 아주 커져서 좋았다 싶었는데 정확한 스크린이 아니라서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수 없으나
풀HD 화면이지만 TV만 보아오던 저로써는 화질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짜피 TV 를 보려고 한건
아니었으나 리시버 연결로 PC 셋톱박스 게임기가 전부 프로젝터로 나오는것을 보니 뿌듯 하기도 하고 설정을 조금
만져 주면 화질도 보정 될듯합니다. 근데 오늘 벽에 투사한것이 가로 210정도니깐 90~100인치 정도 되려나요?
게임하고 야구보다가 보니 이게 큰건가 하는생각이 엮시나 들더군요 왜 120이상 을 추천해주셨고 그 이하라면
좀 더 고민해보라는 말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을 몸소 깨우쳤네요... 추후에 컴퓨터를 소형으로 바꾼다면
시도 해봐야 겠네요 .
그리고 설정은 기계치가 아니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한국어 지원이라 너무나도 쉬웠습니다.
아주 높은 점수를 줄만 했지만 너무 간편한거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아직 3D 안경이 없어서 3D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는데 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모르곘네요 이건 스크린과 안경이 오면 다시 시도해 봐야 겠네요
2시간 사용한것 치곤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혹시나 했던 투사거리 스크린없어서 천장에 아직 달지 않고
의자 하나 가져다가 올려놓고 투사 했음에도 충분히 좋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왜 대형화면을 이제야 선택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입문이고 처음으로 프로젝터라는 기기를 가졌기에 해볼것이 너무나 많네요 ㅎ
추후에 정확한 사용기와 장단점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그렇지만 관련 커뮤니티만 가면 이렇게 질러대는 성격이
무섭네요 이전에는 컴퓨터에 중고차값이 들어갔고... 다음으로 AV시스템...음향만 하다가 결국 입문을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무섭네요 ㅎ 간단 사용기 였습니다.
그나저나 2시간 사용했는데 기기 만지기도 무서울 정도로 뜨거운건 정상인가요 여름에 어찌 쓰라는건죠?
| 글쓰기 |





TV의 화질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저도 대형TV로 블루레이 생활을 시작해서 PJD7820HD 로 프로젝트 입문하였는데, 대형TV의 그 쨍한 느낌은 없더라구요~ 하지만 크기가 깡패라고 지금은 다시 60인치 TV로 보면 영화볼 맛이 안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