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인티앰프 탑쌓기 중입니다.
남에게 이야기 못할 바보짓을 해서 기회가 된 김에 그냥 탑쌓아놓고 비교테스트 중입니다.
각각 개성이 있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군요. 대충 가격순서대로인 것 같습니다.
몇년 전에 사용하던 코드 프리 파워의 쿨 앤 클리어 음색이 생각나서 지금 해외 중고업자와 이야기 중입니다. 한 명은 독일, 한 명은 영국입니다.
협상이 잘 안되면 노스스타 인티로 갈 생각입니다.
하이파이 다 접었다고 해놓고는 다시 사들이기 시작하는군요. ㅡ.ㅡ 참아야 하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BMC 고질라 인티 미루지 말고 잡고 잊어버려야 했습니다.
찬조출연은 뭘해도 관심없는 녀석과 온갖 참견을 다하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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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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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7:21:06
가격이 제일 비싼 뮤피 앙코르 225는 융커스나 데논 앰프에 비해 어떤지요. 금번에 작심하고 나온듯 한데.. 사용기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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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주말동안 룸 셋팅을 끝내고 음악 몇곡 들어봤는데.. 확실히 AV와 하이파이 분리가 좀 필요한듯하네요. 마란츠 7011 과 엘락 BS314 조합이 고음이 화사하고 쏘지 않고 참 좋은듯한데, 중저역이 아무래도 마란츠가 제대로 울려주기엔 힘이 부족해 보인 듯... 열기가 올라오고 몸이 좀 들썩거리는 음악적 흥이 아직은 초반이지만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 지름병에 또 시달리네요. 급하진 않지만 ^^
AV시에는 크게 부족함 없어서 대만족이네요 마란츠 7011리시버는 ..
AV도 같이 해야 해서 바이패스단이 꼭 필요한데 혹 BMC 인티는 바이패스단이 없나요? 소리도 괜찮다 평을 좀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