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야마하 RX-V781 스탠바이 쓰루 질문입니다.
이번에 클립쉬 R-28F 세트와 야마하 V781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만족스럽게 잘 쓰던 중 이상한 점이 발견되어 다른 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기존에 쓰던 V475는 스탠바이 쓰루를 이용해서 리시버가 켜져있든 꺼져있든 리모컨에서 HDMI 1~5를 누르면 바로바로 입력이 전환되었는데, 이번에 새로 구입한 V781은 딜레이가 엄청 길게 느껴집니다. 거의 1~2초 정도.
특히나 TV, 소스 기기, 리시버 모두 꺼져있을 때 TV 전원을 켜면 (HDMI-Control 기능은 OFF 상태) KT 셋탑박스와 TV가 동시에 켜지게 되는데, 기존의 V475는 거의 딜레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바로 화면이 출력되었으나 이번에 새로 구입한 V781은 2~3초 정도 화면이 출력되지 않다가 뒤늦게 나옵니다.
저야 뭐 그냥 그려러니 하고 쓰면 되는데, 문제는 집사람이나 다른 사람들이 켰을 때 TV 화면이 바로 안나오니까 이거 고장인가 싶어서 리모컨의 전원 버튼을 여러 번 누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더라구요.
다른 회원분들은 이러한 문제가 없으신가요?
기존의 V475보다 너무 늦으니까 혹시 고장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참고로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변경된 제품은 스피커와 리시버일 뿐 TV와 KT 셋탑박스, HDMI 케이블들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TV : LG 65UH8500 (UHD)
셋탑박스 : KT UHD 셋탑박스 (SSD 방식)
춘식
0
2017-03-27 06:34:36
아.. HDMI 채널이 TV 채널이 아니고 HDMI 입력 변환이었습니다. 제가 헷갈릴수 있게 적어놨네요;; ㅎ
릴라
0
2017-03-27 05:01:28
저는 779사용중입니다.
모든입력이 딜레이가 있습니다 바로전환안되고 조금있다가 화면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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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델은 아니지만 V771 사용중인데 딜레이가 좀 있는것 같습니다.
TV켤때야 셋탑박스 부팅된다고 그렇다 치고, HDMI 채널 변환할때 1~2초정도 딜레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