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폴크오디오 정말 한심한 회사군요.
프차에 오마이집 배대지관련해서 화가나서 몇번 글을 올렸었는데요.
물건 잊어먹고 나몰라라 한다는 내용이였어요.
오늘 다시 답변이 몇일만에 욌는데 트랙킹번호 자체가 이상하다는 내용이였어요.
확인해보니 이베이시스탬에서는 도착으로 뜨는데 페덱스 시스템에선 팬딩인거예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네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정작 열받는건 폴크오디오측의 나몰라 행태입니다. 심지어 미안하디거니 알아보겠다는 멘트 조차 없었어요. 진짜 개인거래도 이러진 않는데 이건 팔아먹 었으니 끝이지 이런식의 태도더군요. 자기들 스피커 직접 이베이 안에 샾 열어놓고 팔면서 고객대응 이정도하면 이 회사 스피커가 아무리 좋어도 전 앞으로 거들더도 안보겠습니다.
메일 몇통이나 보냈는데 다 쌩까는 대답만 하는데 기도 안차네요. 애꿎게 오마이집만 욕했네요.
그렇지만 오마이집도 똑같은 회사긴 여전히 마찬가지죠. 미리 확인해줬으면 열흘전에 상황파악이 되었을 것을 이제야 fedex에 확인한것같네요.
암튼 폴크오디오는 전 이제 영원히 안녕입니다.
완벽하게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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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회사가 무척 많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신속하게 응답하는 회사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모 영국계 하이엔드 회사... 하도 국내수입사의 대응이 느려서 영국본사에 문의했더니만 무려 2주 후에 무슨 일인지 알아보겠다... 그리고는 다시는 답변이 없었습니다.
모 미국회사는 5번의 메일에 단 한 번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