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당분간 허니문 기간입니다.
제가 뽑은 미스코리아 같은 이 애를 데리고 알콩달콩 허니문 기간을 보내겠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무겁네요 ![]()
이걸 어떻게든 천정에 올려야 나머지 5조를 들일 텐데, 그물망에 싸서 복층 난간에 매달까, 알루미늄 샤시를 짜서 천정에 걸칠까 별별 생각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리도 안내는 그냥 받침대 일 뿐인데 전용 스탠드가 무슨 수백만원씩이나 해 ![]()
싶었는데 강철과 유리와 고급 마감제로 되어 있어서 '나 좀 나가는 애야' 라는 미친 존재감을 뿜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허니문 기간을 가집니다.
포칼 1000 서브우퍼를 사려했는데 과연 필요하겠나;;; 싶네요. 이제 완저으니 얘와 뜨거운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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