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B&W MT-60D와 온쿄(Onkyo) TX-RZ730을 구매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저 역시 정보를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는 야마하 사운드바 YSP-5100과 YSF-FSW050 우퍼로 AV 생활을 즐겼습니다. 인테리어에 대한 고려가 들어간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1) 한국 대부분의 아파트 거실의 구조상 음반사를 이용하는 프로젝터의 채널 분리도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
2) 음악 감상 시 저음/중음/고음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고 뭉쳐서 들린다는 점
3) 야마하의 음장 시스템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Source 제작자의 의도를 충실히 느끼고자 함)
이 불만 요소였습니다.
결국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되어, 위 제품들을 처분할 예정이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이곳을 비롯 여러 웹시아트의 검색 및 오프라인 청음을 통해 최종적으로
B&W의 MT-60D (M-1스피커 5개 + PV1D 우퍼 조합) 및 온쿄 리시버 TX-RZ730을 구매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Focal의 Dome Flax 5.1.2와 최종 경합하였습니다만...B&W의 브랜드와 음향에 대해 추구하는 가치가 저에게는 조금 더 와 닿았습니다.) 이 조합이 위에서 나열한 3가지 단점을 가장 잘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며 인테리어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보니 리시버는 처음 구매하는 거네요.) 가격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선에서 그러나 기존 Setting에 비해서는 조금 더 Quality를 추구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주말에나 설치 및 청음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많이 기대가 되네요.
설치하여 청음 후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W M-1 스피커 및 MT-60D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어서 미약하게나마 유용한 사용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쓰기 |





저도 M-1으로 5.1 운용한적이 있었습니다~ 야마하 리시버였지만~ B&W 브랜드의 명성 답게 깨끗하고 깔끔한소리와 더불어 이 사이즈에서 이런 풍성함이 나오나 하는 놀라움도 경험했습니다~~~
새틀라이트의 왕이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좋아 하는 스피커입니다~ ㅎㅎㅎ
지금은 천정에서 애트모스 스피커로 존재감을 뿜뿜하고 있지만~ 새틀라이트로 정말 최고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스피커 들이신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