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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의견] 귀신이산다 끝에 이배우 보고 깜짝놀랬습니다

무비스타
  1583
2004-12-13 10:29:00
진유영

한때 한국영화를 풍미했던..
개인적으로 인간시장 장총찬으로 가장 적격인 배우

신상옥씨 마유미 영화 조감독으로 같이 찍는다는 기사를 끝으로
추억속으로 살아졌던 그 배우

귀신이 산다 에서 부동산업자로 나오더군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고...

그동안 어디서 뭘했는지....



부디 많은 영화 출연해서 다시 옛날의 좋은 연기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10
댓글
★ISAAC★
2004-12-13 01:32:12

지금 개봉중인 "귀여워"와 "발레교습소"에서도 나옵니다.

나야서비
2004-12-13 01:37:29

필름 2.0에 보면 진유영씨에 대한 긴 인터뷰도 있었습니다. 나이는 들었지만...열정이 대단하신거 같더군요. 자신의 프러덕션(TV 외주제작업체)도 가지고 있고..경제적으로 충분한 여유가 있으니..개런티 연연하지 않고 불러주면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하더군요..

2004-12-13 01:55:12

그래도 한때 영화 제작 흥행여부 때문에 고생을 심하게 하신분이었죠.

2004-12-13 01:54:42

저도 필름 2.0하고 씨네21 보고 그분인줄 알았습니다..

혜영이꺼
2004-12-13 03:22:06

그분 성함이 진유영씨였군요. 낯은 익은데 누군지 몰라서 궁금했었는데..

후다닥
2004-12-13 06:21:15

풀잎처럼 눕다.. 였던가요? 참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Ziro
2004-12-13 07:10:04

전영록의 친형이죠.

PhantomJeong
2004-12-13 07:18:22

엥? 그럼 '진유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예명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_-a 처음 듣는 이야기인 듯 ;;;;

주들호
2004-12-13 07:50:08

생년월일로 따져도 말이 안되는데요. 전영록은 1954년생인가 1955년생이고...진유영은 1957년생임. 전영록은 영화배우 황해와 가수 백설희의 아들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진유영까지 그들의 아들이라는 소리는 금시초문.

fincher
2004-12-13 14:34:49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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