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봉중인 "귀여워"와 "발레교습소"에서도 나옵니다.
필름 2.0에 보면 진유영씨에 대한 긴 인터뷰도 있었습니다. 나이는 들었지만...열정이 대단하신거 같더군요. 자신의 프러덕션(TV 외주제작업체)도 가지고 있고..경제적으로 충분한 여유가 있으니..개런티 연연하지 않고 불러주면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한때 영화 제작 흥행여부 때문에 고생을 심하게 하신분이었죠.
저도 필름 2.0하고 씨네21 보고 그분인줄 알았습니다..
그분 성함이 진유영씨였군요. 낯은 익은데 누군지 몰라서 궁금했었는데..
풀잎처럼 눕다.. 였던가요? 참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전영록의 친형이죠.
엥? 그럼 '진유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예명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_-a 처음 듣는 이야기인 듯 ;;;;
생년월일로 따져도 말이 안되는데요. 전영록은 1954년생인가 1955년생이고...진유영은 1957년생임. 전영록은 영화배우 황해와 가수 백설희의 아들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진유영까지 그들의 아들이라는 소리는 금시초문.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요...
지금 개봉중인 "귀여워"와 "발레교습소"에서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