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성공시대
엠엠
527
Updated at 2006-04-29 13:26:15


만화케릭터같은 느낌의 안성기는 처음이었던 영화였습니다.
장선우씨의 걸작 혹은 졸작 리스트에서는 개인적으론
걸작 리스트로 꼽고싶은 영화입니다.
마지막에 자연으로 돌아가자 비슷한 대사는 현재의 웰빙시대를 예고하는듯한...^^;;
획일화된 한국사회를 살짝 비꼬는 영화의 색깔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안성기라는 배우를 알게된 최초의 영화였지요.
그래서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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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욱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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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1 01:34:04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장선우감독을 알게 된영화죠.. 장감독 머리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아직도 궁금합니다.. 약간의 광인끼가 있지 않을까???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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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에서 최초로 스토리보드라는 개념이 도입된 영화기도하지요. 그전의 감독님들은 시나리오에 줄그어가며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