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 원래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하기로 했던 배우
남성수영복의 한 획을 그은 '보랏' 사샤 바론 코헨이 최초의 캐스팅이었고,
2010년 제작준비 단계부터 2013년 촬영이 시작되기 전까지 그가 머큐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브라이언 메이와의 의견충돌로 프로젝트를 떠났는데, 코헨이 원했던 머큐리의
모습은 더 어둡고, 성적인 면이 강하게 드러난 것이었지만, 메이는 '퀸'의 명성에 해가 될
어떤 사항도 거절했다고 합니다. 결국 메이가 이겨서(?) 지금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나온 셈이죠.
개인적으로 코헨이 염두에 뒀던 머큐리의 모습이 더 땡깁니다.
덜 멀쩡한 보랏
멀쩡한, 그러나 낯선 코헨
카우리 님의 서명
말안하면모르지만말해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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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가 좀 더 프레디 머큐리의 이미지에 부합하기는 한 것 같네요. 스위니 토드에서 보니 노래도 잘하시던데ㅎㅎ 그래도 라미 말렉이 워낙 열연을 해서 큰 불만은 없습니다. 캐스팅보다 영화의 완성도가 아쉬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