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 대전 배경의 캐나다 호러 영화입니다.
1차 세계 대전 말
독일군의 생체 실험을 파헤치기 위해
지하 벙커로 특공대가 파견되는데
실험의 증거를 파괴하기 위해 벙커로 파견된 독일군과 만나게 됩니다.
독일군이 하던 실험은 연가시 같은 기생충을 이용한 실험입니다.
그래서 징그러운 장면들이 좀 있습니다.
엄청나게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냥 OTT용으로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