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좋은 이야기를 생각해냈어도
# 제대로 풀 줄 모르니 소용이 없구나
# 오프닝의 신문사 씬은 빼는 게 나았다
# 유독 완성도가 떨어지는데 왜 넣었는지 -.-
# 이후 다슬이 이끌어가는 초반은 괜찮았는데
# 진실이 드러나는 중반부터 엉망이 되어버리네
# 반복해서 보여주는 편집도 너무 설명적이고
# 다슬의 급격한 감정적 변화도 동의하기 힘들더라
# 갑분 해결되어버리는 엔딩 역시 황당할 따름
# 감독으로선 아직 많이 부족한 장동윤
# 비추에 가까운데 김승윤의 연기 덕에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