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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19 개·폐막 사회자 확정, 16년째 권해효-류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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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3:31:14

 

 

 

서울독립영화제2019 개·폐막 사회자가 확정됐다.

13일 서울독립영화제2019가 개막식 사회자로 권해효·류시현, 폐막식 사회자 김새벽·서현우를 확정했다고 알리며 올해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독립영화 결산의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19가 16년 연속 권해효·류시현의 개막사회로 포문을 연다. 총 8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는 시상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는 폐막식에는 배우 김새벽·서현우가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다.

배우 권해효와 방송인 류시현은 16년째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 무대에 함께 서며 서울독립영화제와 독립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은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의 트레이드마크로 알려지며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19년째 개막사회를 맡은 배우 권해효는 지난 2018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프로젝트 – 60초 페스티벌'을 통해 뉴페이스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스템 바깥의 재능 있는 배우들을 응원하고자 배우 권해효가 직접 기획한 이 프로젝트는 올해 1227명의 배우가 예선에 참가해 화제가 됐다.

 

 

 

 

 

 

 

 

 

  | https://entertain.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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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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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3:52:07

서독제 그간 폐막은 몇번 봤는데 개막식은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몇년간 안 가봤는데 올해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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