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아주 어릴적 TV에서 평일밤마다 해주던 외화 미니시리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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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4:58
80년대인가요? 90년대던가요?
가물가물한데
엄청 어릴적에 티비에서 봤던 외화들 중에 (그땐 오락거리가 티비밖엔 없던 시절)
전격Z작전이나 맥가이버 등 긴 시리즈물 말고
5부작? 6부작? 등으로 짧은 미니시리즈들이 방송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편당 60분정도???)
그런데 이상하게 기억나는게
음악 관련 미니시리즈들입니다.
[사랑과 ???의 볼레로] 를 시작으로
[베르디] [베를리오즈??] 등 클래식 작곡가 이야기를 다룬
미니시리즈들을 그당시 꽤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음악도 좋아서 아직도 기억이 나구요.
혹시 디피분들 중에 기억나시는 분 계실런지요?
이런 미니시리즈는 그 당시 미국? (영국?) 에서 유행하던 것일까요?
지금보면 아주 촌스럽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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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영화는 잘 모르겠고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는 남과 여로 알려진 끌로드 를루슈 감독이 만든 프랑스 영화입니다. 세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이라 2부작인가로 나누어서 방영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봐도 촌스러운 영화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