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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개봉 25주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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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11 09:15:21




트위스터.
아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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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5-11 09:18:29

곧 있으면 인디펜던스 데이도 25주년...

Updated at 2021-05-11 09:22:37

미션임파서블, 더락, 이레이져
96년 부터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 됬다는 느낌적인 느낌 그립네요 그시절

2021-05-11 09:20:58

아.......... 한 명은 이미 고인이 되셨네여.. 빌 팩스턴 형님 트위스터 이전 작에서는 계속 찌질한 단역 및 조연으로 나왔는데 이 영화에서는 당당한 주연 그것도 상대 배우와 로맨스도 있는....... 역할을 맡으셨죠..

2021-05-11 09:47:08

빌 팩스턴하면 이상하게 에일리언 2에서의 장면들이 가장 먼저 생각나서 저도 그런 이미지가 먼저네요

2021-05-11 11:30:25

게임오버 맨, 게임오버!

2
2021-05-11 09:54:08

전 그래도 트루 라이즈가 먼저 떠오르네요. 사람 등쳐먹는 역할이지만 왠지 밉지는 않았던...

2021-05-11 10:10:31

거기서 나중에 아놀드 형님에게 제대로 참교육 당하시기도 하시죠..ㅋㅋ

1
2021-05-11 10:58:06

조연이었던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님도 고인이 되셨습니다.

2021-05-11 14:21:17

트루라이즈의 자동차 영업사원은 정말 잊혀지지 않는 배역이었습니다.

너무 일찍 떠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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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09:27:09

1996년 여름엔 미션 임파서블 1편, 트위스터, 더 락, 인디펜던스 데이가 함께 개봉..

월드컵 죽음의 조 느낌...;;

(우승은 인디펜던스 데이..)

 

2021-05-11 10:04:04

렉에 꼽혀있는 96년도 타이틀보면 진짜 죽음의 조 맞습니다. 누군가는 추억보정이라 하겠지만 저시절 영화 정말 재밌었죠. 비디오 출시시기가 비슷한게 007골든아이랑 히트도 있어서 저때 저시절 정말 재미났습니다.

2021-05-11 11:48:40

딱 저무렵에 제가 고3이라서
저 영화들을 수능 다치고 한번에 몰아서 다봤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즐거웠지요~ 

2021-05-11 14:57:09

인디펜던스 데이는 외계인들 선제공격이 끝나고 7월3일이란 자막이 뜰 때 극장 곳곳에서 하아~ 하면서 숨 쉬는 소리가 들리면서 민망했던지 킥킥 거리는 웃음소리도 같이 들렸었지요. 이 기억은 너무 강렬해서 평생 안 잊혀질 것 같습니다.

2021-05-11 15:52:56

예고편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백악관이 콩가루가 되어버리는 장면은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죠... 막상 개봉해서 관람하니 윈도우 95 베타버전을 다운로드시켜 외계인을 물리치는 내용이라 황당했지만...

2021-05-11 17:53:30

아놀드횽 주연의 이레이져도 있죠

2
2021-05-11 09:32:37

헬렌 헌트 못알아보게 변하셔서 좀 마음이 아프더군요.

1
2021-05-11 09:50:30

65년생이니까 그때당시면 33살?

전 저때 이미 40줄인 줄 알았는데...
헬렌 헌트 누나도 상당히 노안이었네요.

2021-05-11 09:53:50

며칠 전에 블루레이로 감상했는데 관련 소식이 있네요^^
화질은 그럭저럭이었는데 음질은 난리도 아니더군요
물리매체 모으길 잘했습니다

2021-05-11 09:58:39

새월이 참 빠르네요.

Updated at 2021-05-11 10:06:13

여름에 개봉했죠.. 에어컨 빵빵한 극장에서 여름방학 시작한지 얼마안되 가벼운 마음으로 2번보고 나왔던기억..지방이라 보고싶은만큼 볼수있엇죠..

여주 헬렌헌트보다 흰정장 입고 나왔던 제이미거츠가 더 좋았던

2021-05-11 10:12:36

정말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엔딩이 너무 좋았어요.

2021-05-11 10:32:20 (1.*.*.33)

감독이 촬영감독 출신 이라서 역시나 화면이 굳
사운드도 좋아구요ㅎ
요즘처럼 재탕상영 유행인데 이영화나 좀해주지
큰화면 으로 보고 싶네요 ^^

2021-05-11 10:33:02

미션과 더 록은 압도적이었고 인디펜은 뮝?이었고 트위스터 역시 개인적으로는 그낭 그저그런 재난영화정도로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요즘은 몇주년이라는 홍보가 너무 많은 듯도한...

2021-05-11 10:45:44

 이거 기억나네요.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 친구 꼬셔서 지금은 없어진지 오래인 반포시네마까지 보러 갔었습니다. 스크린도 크고 사운드도 빠방하고 별다른 내용없이 폭풍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내는 그야말로 여름 영화였죠. 그때 그 친구는 지금 잘 살고 있을런지..추억이네요

2021-05-11 10:50:19

쩝! 엊그제가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면서 즐겁게 보냈던 20대 같은 느낌인데 벌써 40이 넘었으니 ㅠㅠ

세월이 참 야속하네요 ^^ 

2021-05-11 11:23:35

 96년에 휴가 나올때 마다 그 해 나온 블록버스터 영화들 모두 봤던 기억이 나네요.

 

지방 도시에 살아서 극장 시설이 좋지 못하다 보니

서라운드 음향 효과를 트위스터 통해서 처음 경험하고 정말 감동했었어요.

2021-05-11 11:27:08

DVD 시절 5.1채널 구성하고 즐기던 영화, [라이언일병 구하기] [매트릭스] [트위스터] 같은 것들이었죠.

트위스터 보면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배달직원이 짜장면을 바닥에 내려놓다가 베란다 창문 밖을 멍하니 쳐다보더군요. 갑자기 밖에 비가 오는줄 알았던겁니다.

의아한 표정으로 시선을 내리다가... 서라운드 스피커를 보고 깜짝 놀라던 기억이 나네요.

'suck it up' 이라고 설명하던 필립 형님은 이제 고인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헬렌 헌트같이 얼굴이 긴 스타일을 좋아해서... 사사... 좋아합니다.  

2021-05-11 11:40:10

고딩 때 더락이랑 동시상영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Updated at 2021-05-11 11:45:03 (211.*.*.193)

1996년 여름 빅6로 불린게 미션임파서블, 인디펜던스데이, 더 락, 트위스터, 노틀담의 꼽추, 이레이져 였죠. 저는 트위스터가 가장 좋았습니다.
중앙극장에서 다음 회차 상영 기다리고 있는데 상영관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운드가 바깥의 대기실까지 울리던 기억이 나네요.

2021-05-11 12:17:33

 저는 당시 사운드가 좋다고 어디서 소리를 듣고  명보극장에서 봤는데 DTS 브랜드를 그때 처름 인지한 것 같아요~

 

2021-05-11 13:28:14

93-95년까지 가끔씩 보다, 제가 본격적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한게 1996년입니다. 그래서 96년은 한참 과거임에도 기억이 뚜렷해요. 트위스터는 당시 dts사운드가 아주 좋았죠. 영화는 지루했지만.

2021-05-11 14:28:51

북미는 워너라 그랬는지 순간 다른영화인줄 ^^

Updated at 2021-05-11 16:11:37

'Mad About You' 시트콤 보고 헬렌 헌트의 매력에 푹 빠졌었는데 세월 참 빠르네요

근작인 '아이 씨 유' 봤는데 반가우면서도 안쓰럽더군요

얼굴이 너무 헬쭉해보이고 역할도 비중있다가 갑자기 공기가 돼버리던...

그러고보면 비슷한 나이의 산드라 블록은 정말 동안이네요

2021-05-11 21:03:05

첨밀밀 예상하고 들어오신분?

1
2021-05-11 22:13:14

제 닉네임의 시작이 벌써 25년 되었네요... 

제게는 의미 있는 영화입니다. 

2021-05-12 02:23:44

와..제 인생 재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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