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크리스토퍼 놀란, 최소 두 편 제임스 본드 영화 감독, 집필 위해 협의 중
Christopher Nolan is in talks to direct and write at least two James Bond films. They would be true Fleming adaptations set in the period they were written.
https://x.com/NolanAnalyst/status/1707087442170331290?s=20
소스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놀란은 적어도 두 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를 감독하고 집필하기 위해 얘기 중이라고 합니다.
소스가 나오는거 보니 007 관련해서 놀란과 얘기가 오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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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스스로가 007영화를 만들고 싶어했고, 제작자로선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이 없으리라 봅니다. 배우도 새로 뽑을거니 이야기에 대한 자유도도 높을거구요. 최근 007 제작자의 성향이 오락성보다 작품성에 더 노력 중이고, 새로운 이야기 만들기에 실패해 헤맨 ‘스펙터’나 ‘노타임투다이’의 경우를 봐도 놀란같은 이야기꾼이 007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