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블러드 오브 제우스 재밌네요
주말간 뭐볼까 뒤적거리다가 블러드 오브 제우스를 발견했는데
제가 캐슬바니아 같은 서양 그림체를 좋아해서
1화 시작해볼까? 했다가 끝까지 바로 달렸네요.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한 창작물이고 19금이라 절단 같은 묘사들이 심심찮게 나옵니다.
제우스가 참 멋지게 나오는거 같아요. 물론 바람둥이 입니다만.
마지막 윙크는 눈물을 찔끔 흘리게 합니다.
이게 너무 대박이었어요,
시즌2가 나올지는 끝이 좀 애매하게 끝나서 잘 모르겠네요.
헤라는 어찌되었는지 안나오고 제우스는 일단은 죽은걸로..
제우스 살리고 시즌 2 나왔음 좋겠네요.
스포일러 포함된 글이라 안보신분들은 거의 이 글을 안보시겠지만
안보신분들 취향맞으시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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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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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2:26:41
갓오브워의 부작용이죠. 그리스 신들만 보면 어디선가 크레토스가 나타나서 다 찢어버릴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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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4:47:31
마지막이 좀 급하게 마무리진듯했습니다만,그래도 잼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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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토스 미만 신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