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추억속 저만의 육백만불 사나이 최고의 명장면!
https://youtu.be/lJjZgGYyUek?si=EakF3DjMpnqGEe1f
지금으로 부터 딱 50년전 TV 영상 수준입니다. 이 씬이 그래도 근래 리마스터링을 했는지 화질이 엄청 좋네요. 이걸 1975년 즈음 TBC-TV 방영때 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정말이지 눈을 때지 못하고 몰입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중요한 암호 해독장치인지를 탈취하기위해 악당들이 로봇을 할용하는데 오스틴 대령은 그것을 눈치채고 빼돌리기전 부셔버리는데 빼돌리는 로봇과 혈투를 벌리는 장면입니다. 로봇으로 연기한 배우는 용쟁호투에 나왔던 얼마전 고인이된 존 색슨이라는 배우인데 차갑게 생겨 강인하고 피눈물도 없게 생긴 배우이기도 합니다만 지금 보니 로봇으로 딱인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싸우면서 로봇 동작이 간간히 나오는데 강인함이 보이는게 육백만불 사나이도 최대 적수를 제대로 만난거지요.
싸우는 도중 얼굴 앞면 커버가 벗겨지는 장면을 보면 조잡하기 짝이 없는데 50년전, 영화도 아니고 TV제작 수준으로는 그래도 최신 연출 장면이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신기하기도 했고, 지금 만들라고 하면 상상 이상의 리얼리티를 보여주겠죠. 그게 50년동안의 축적된 연출기술로 말입니다. 지금 다시 보지만 역시나 수많은 육백만불 사나이 에피소드중 최고 명장면이 아닐까 저만의 선택을 해봅니다.
단테 알리기에리 님의 서명
[ 인생에서의 진정한 사치 ]
느긋한 아침 맛있는 음식
포근한 포옹
아름다운 노을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
아름다운 노래
선택의 자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순간 숙면
이 모든 것을 다시 할 수 있는 기회
느긋한 아침 맛있는 음식
포근한 포옹
아름다운 노을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
아름다운 노래
선택의 자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순간 숙면
이 모든 것을 다시 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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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목보고 이장면 떠올렸네요.
그리고 소머즈였던가?
로봇이 사람으로 위장했는데 기계라서 무게로 감별하던 장면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