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입체감이 사라질까요?
예전 어벤져스에서도 그렇고
성난사람들2에서도 그렇고
너무 익숙한 공간이어서일까요.
아니면 서울이라는 도시가
너무 평이한 건물들이 대다수라 그런건지. 심지어 윤여정. 송강호 캐릭터도
별다른 매력이 안 느껴질정도(물론 설정때문이겠지만)네요.
주인공들마저 한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왜소해지는 느낌.
한국을 배경으로는 캐대헌 처럼 애니로나 꾸며야 매력이 생기나 봅니다. 저만의 느낌인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