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사이하테 타히의 시집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영화라 합니다.
한국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지요.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라고
이건 OST가 더 유명하지요.
블루레이가 예약구매를 시작해서 웨이브에서 1500원에 대여해서 감상했습니다.
일단 예약구매를 먼저했다가
영화를 보고 취소했습니다.
영화가 나쁘지 않았는데
얼마나 자주 볼지 확신이 서지는 않았습니다.
출시전까지 품절이 되지 않는다면
좀 더 여유가 있을때 다시 구매를 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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