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klipsch RF35 -시집샷-
클립쉬 스피커 RF35 입니다.
8인치 두발 택배로 업어와서 썼었습니다.
꽤나 만족하면서 썼드랬죠. 영화와 음악 저렴하게 둘다 만족 시켜줬었습니다.
중고로 샀을때만 해두 나름 저에겐 큰금액의 스피커였지만 이것보단 비싼 스피커를
쓰고나니 눈높이가 하늘을 찌르고야 말았습니다.
클립쉬를 쓴 이후 클립쉬만 모으게 되었습니다. 랜퍼런스 세틀인 RCX-3 RSX-3 장만 후로
아마 RB-15 시너지 바이폴라 s1? 2 조 그리고 랜퍼런스 바이폴라 RS25? 거쳐
퀸텟4 그리고 마지막 RF35까지 들이게 되었죠. 우퍼도 RW-8 2대나 있습니다.
아무튼 RC64-2로 넘어 갔다면 짱짱한 판떼기를 키웠을텐데 프론트를 갈아타는 바람에
클립쉬는 모조리 판매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갑자기 판갈이가 된것이죠...
이사오면서 리어로 쓸까? 하다가 도저히 부피랑 타스피커도 많아서 어쩔수 없이
처분할수 밖에 없더군요.
상태가 좋은편이라 소장할려고 했는데 끝내 필요없고 머니도 필요해서 직거래로
팔았습니다. 좋은 분 찾아가는거 같아서 한편으론 기분도 좋고
주인 잘 찾아가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바이와이 하다가 앰프를 데미지
입히신거 같으신데 맘이 좀 아프네요...
아무튼 물건 실으실때 와이파이님 곁에 계셨는데 표정이 좋지 않는걸 보니....
집에가서 등짝 스메싱이 기다릴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집 가기전 기념샷 날려봅니다... 부디 다른집에서도....빵빵하게 잘울려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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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근육질의 헐리웃 배우보는 느낌이네요..ㅎㅎ
뭔가 요즘 나오는 클립쉬랑은 다르게 투박한 매력이 일품입니다.
기기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