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프로젝터 4K 입문
프로젝터 구매는 처음 입니다.



쉬는 날 영화보는 걸 좋아해서 오래 전 부터 방에 프로젝터
설치하는게 목표 였는데 준비가 끝났습니다.
1월 이사를 하기에 미리 주문해서 시연도 해보려고 인터넷 열심시 찾아다니면서
어렵게 고른 제품이 옵티마 4K SUHD60 프로젝터 입니다.
처음에는 100만원 전후로 생각 했는데 가격대가 점점 올라가더니 100만원 후반까지 갔네요.
프로젝터는 처음 구매고 오랫동안 고민하던거라 조금더 투자하게 됐지만 만족하는 중입니다.
제품은 5kg 정도라는데 생각보다 무겁고 부피가 있습니다.
120인치 스크린 구매해서 직접 설치하려고 하는데 혼자서는 무리여서 도와줄
친구도 불러야하고 천장이 콘크리트라 해머드릴 등도 빌려야하고..
차라리 스크린 사며 설치기사님을 부르걸 하는 후회도 하고 있습니다.
브라켓, 15M HDMI, 5M 전원케이블 모두 준비는 해으니 시도는 해바야겠네요.
브라켓은 TV 브라켓과 달리 프로젝터 배사에 맞게 연결 다리를 조립해야하는데
설명서가 없다 보니 설치 방법을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TV볼때마다 프로젝터로 보면 눈이 피곤할거 같다는 생각에 오랫동안 TV 를 볼때는 기존 TV로 보려고
셋톱박스와 노트북 연결을 편하게 하려고 배치도 고민 중.
TV 셉톱박스에 연결해서 벽에 출력했는데 볼만하네요.
프로젝터 자체적으로 음향출력이되서 스피커 구매는 하지않았지만
스크린 설치 후 스피커 구매도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관 기분을 내려면 사운드가 필요하겠죠?
프로젝터를 벽지에 출력하는 것과 스크린에 출력하는 것 정도의 차이이려나요?
사용을 해보지 않아 잘모르겠네요.
얼른 스크린 설치해서 영화 한편 감상해야 겠습니다.
4K 프로젝터와 120인치 스크린의 만남의 결과를 곧 확인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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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림니다 ~ 저도 스피커 앰프 총 200예산으로 잡았는대 지금 4배는 들어가는중임니다 ㅎㅎ 저도 엄청난 팔랑귀라는걸 느끼는중임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