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작년초 디피 게시판 분위기??
[경고 : 본 갤러리는 홈시어터 전체 시스템 소개가 주목적인 게시판입니다. 글 제목에 특정 제품명을 언급하면 광고로 간주하여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운영자]
안녕하세요
미국에 거주하는 달라 입니다
생초보에게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신 DP 회원님들 덕분에 시어터룸이 드디어 완성?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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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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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암막커튼을 설치 했습니다 낮에 문틈으로 들어오는 빛이 거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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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스크린 입니다
프론트는 B&W 802D2입니다-새걸 중고가로 이베이에서 집어 왔습니다(셀러의 미니멈 가격과 같은액수를 적었는데...아무도 참가 안해서^^
센터는 B&W HTM2 D2 -같은 이베이 셀러가 매칭 센터 오픈박스 있다고 해서 구입
우퍼는 VELODYNE DD-15 역시 이베이
옆의 문은 이름만 거창한 장비실? 입니다 리시버는 ONKYO 3100, OPPO 203, 인터넷 라우터, DVD 몇장 이렇게 들어 있어 보여주기 민망 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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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운드는 B&W DS7, 서라운드 백은 BOSS 201-3 두가지다 작년 초에 DP의 한 회원때문에 열풍?이 불었던...
사진을 찍어보니 다음 업그레이드는 소파로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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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젝은 EPSON 5040, 에트모스는 POLK OWM5- 3 살려다 제 스피커들이 한덩치들 하는 거라 조금큰 걸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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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젝을 제외한 모든 장비는 청음이나 테스트없이 작년 초 디피 회원님과 게시판의 분위기?를 보고 결정한 것인데 결론은 무척 만족 하고 있습니다-다른 비교 대상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제귀가 워낙 막귀라 그런지^^
보시고 잘못 됐거나 아쉬운점 있으면 의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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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오스틴 사는 제 지인도 장비실(?)이 있던데, 다 숨겨 버릴수 있어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