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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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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G7 진입, 사상최초"-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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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16:19:07



아냐 아냐 이건 거짓말!!!
현실을 외면하고 부정하는 야당것들과 메이저 언론 기레기들은 외면하는,그래서 1면과 헤드라인에는 절대 안나오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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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5 16:20:12

언론만보면 분명 망했는데 어떻게 나오는 지표마다 다 그 반대네요.

외신이나 국제기관도 다 빨갱이에 장악됐나보군요.

2021-01-25 16:36:25

최배근의 머릿속은 

여야를 오가는걸까요?

아님 경기도청을 들락이는걸까요?

2021-01-25 16:48:37

고작 7등이라고~~ ㅋㅋㅋ

2021-01-25 16:48:49

블름버그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네요. 좋아요!입니다.

2021-01-25 17:20:31

1등도 아니고,

고작 7등 주제에...... 라고 기레기는 쳐다 보지도 않음

 

ㅡㅡ;

Updated at 2021-01-25 17:42:14

기축통화국인 선진국이 돈풀어 환율이 내린덕도 크고 삼성 현대 sk lg 같은 수출 대기업덕분이죠.
다 알면서.. 문재인정권 오히려 민주당답게 규제를 많이했으니 지디피 내려가야죠. 근데 오히려 올랐으니 기업들이 얼마나 대단한(어려운) 일을 한건지 알수있죠. 근데 사람들(민주당,여당) 당연히 모름? 이해합니다.

2021-01-25 17:57:30

대기업은 대한민국 구성원 아닌가요?
기축통화국은 돈 풀어서 성장 안했나요?

왜 뒤죽박죽 섞어서 말을 하세요

2021-01-25 19:25:15

어익후 그래서 국민의짐당은 국민에게
IMF 선물 해줬죠 대단했죠 아주

2021-01-25 23:58:48

이런 주장을 할거라고 예상을 한적이 있는데, 그래도 설마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신박합니다.

2021-01-25 17:51:13

기레기들 지금 심정.jpg

2021-01-25 18:02:24

일인당 소득이라는 면에서 미국의 6.5만 달러, 그아래 독일 캐나다 프랑스 영국 일본이 4만 달러대....그리고 이태리와 한국인데....

이태리의 지난해 경제가 엉망이 된 반면 한국의 수출 호황과 또 상대적으로 봉쇄 없이 어느정도의 경제 활동이 있었던 덕이네요.

우리의 경우 경제가 회복 될때는 상대적으로 성장율이 더딜 가능성이 있어서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지속되기는 쉬워 보이지는 않지만.... 얼른 이태리 잡고 일본도 잡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일본이 내 기억으론 3만달러후반대 였던거 같은데 작년의 코로나 상황에도 일인당 소득이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모양입니다.

여튼 일본 잡으면 나머지 나라들도 어차피 4만달러 대인지라......소득면에서는 뭐 크게 부족하다고 여겨지지는 않아서리....얼릉 따라 잡을수 있지 않나 하는 희망이 생깁니다.

작은 나라들중에서 일인당 소득이 어마무시 한 나라들도 있지만 그건 뭐 아무래도 현실적이지 않은 수준이라서.....

 

2021-01-25 18:42:40

헐.....

국내 기사나....
여기 글들 보면....

조만간 나라 망할거 같은데.....

지7 이라니......

엘지 지프로2로 끝나고...

기약이 없는데...

지7은 뭐야!!!

2021-01-25 22:01:33
이명박근혜 시절부터 계속된, 아니 멀리 보면 IMF 시절부터 계속된 거죠.
국가, 기업은 계속 부강해 지는데 개인은 빈익빈부익부가 심해지는 현상.
분명 일인당 GDP는 올라가는데 내 삶은 그닥 달라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아무튼 일인당 GDP로 돌아와서한국이 이탈리아 까지는 몰라도
그 이상은 쉽지 않을 거 같다는 (경제 규모, 인구 등등을 보아서) 예상이 지배적이었는데
혹시 코로나로 그것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WR
2021-01-25 23:16:54

현대의 서민이 조선시대 왕보다 영양 상태는 더 좋다는 얘기가 있죠.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 五車書)를 얘기한 장자의 시대...죽간에 쓰인 책이라고 해봐야 요즘 책으로 하면 6~70권 정도 될겁니다.

 

모든게 상대적인것인겁니다.

 

절대빈곤에 몰린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은 나라의 국부가 쌓여야지 평균적으로 국민의 삶이 덜 곤궁해질겁니다. 정치란 결국 국가의 재화를 어떻게 나누느냐를 결정하는것이죠.

 

4대강 따위에 수십조를 때려박는 인간이 있고 지금과 같은 재난 시기에 어려운 이들을 찾아서 충분치는 않지만 얼마간의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시국에 거시경제를 놓치는 국가가 부지기수입니다.

그것도 놓치않으면서 내수경제를 고사 시키지 않고 유지하는것만 해도 박수칠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1-25 23:19:32
절대빈곤에 몰린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은 나라의 국부가 쌓여야지 평균적으로 국민의 삶이 덜 곤궁해질거라는 말씀은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 개발독재를 옹호하던 논리와 너무 비슷한데요?

후에는 낙수효과라는 것도 등장했구요.
 
그리고 거시 경제를 놓치지 않고 있는 건 방역을 잘 따르는 국민들 덕이죠.
WR
2021-01-25 23:36:00

그럼 유독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가 전염병이 돌때 잘 막아내던거는 국민이 잘해서고 

이명박때나 박근혜때는 국민이 못해서인가요?

 | https://dgmbc.com/…  

그 방역이란 가이드 라인은  누가 만드는겁니까? 세계에서 극찬하는 방역의 최고 인물인 정은경도 박근혜 정부의 뻘짓으로 정직처분에 감봉까지 당했죠. 시스템을 만드는것도 좋은 인물을 적절한 자리에 배치하는것도 행정부의 능력입니다. 그 능력을 제로로 만들어놓고 국민들의 힘을 이끌어 낸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리고 복지라는것도 최소한의 국부가 쌓여야지 시행이 되는거 아닙니까?

빈 솥단지 긁으며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인심섞인 말을 주고 받는게 무슨 소용인가요?

결국 나라의 국부를 쌓는건 비상시국에 적절한 곳에 재화를 배분하기 위해서죠.

 

2021-01-25 23:38:32
정부의 역할이 0%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방역지침을 잘 세워도 국민들이 따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지요. 요즘 많은 서구권에서 볼 수 있지 않나요?

사실 저는 경제적으로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박정희 시절 개발 독재도 어느정도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이명박 시절 대기업 위주 정책도 어느정도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2021-01-25 23:07:28

좋은 소식이네요.

근데 씁쓸한건 왜 일까요?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가 점점 커지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도 보편적 복지 논리나 펴는 당정을 보면 정말 우울합니다.

점점 소외되가는 저소득계층은 누가 보살펴 줄지 끔찍합니다.

2021-01-26 02:20:54

빈익진.부익부가 커지니 당연히도 보편적 복지를 해야하는가 아닌가요? 뭐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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