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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전시장 인권위 결과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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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20:01:47
님의 서명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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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5 20:04:54

그래서 증거가 있데요?

2021-01-25 20:10:29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한국 성폭력 상담소 소장 출신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박원순 언동, 성추행 해당한다고 판단을 증거도 없이 했을까요

2021-01-25 20:26:17

윤석열도 대통령이 임명했습니다.

2021-01-25 20:29:25

츠바이님은 검찰총장, 감사원장에 이어 국가인권위원장까지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반기를 드는 레임덕 상황이라고 말씀하시는거예요? 

 

이날 인권위는 전원위 직후 10쪽에 달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여기에서 인권위는 "피해자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등 증거자료 및 박 전 시장의 행위가 발생했을 당시 피해자로부터 들었다거나 메시지를 보았다는 참고인들의 진술, 피해자 진술의 구체성과 일관성 등에 근거해 보면 박 전 시장이 늦은 밤 시간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 등을 보냈다는 피해자 주장이 사실로 인정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무실에서 네일아트한 손톱과 손을 (박 전 시장이) 만졌다는 피해자의 주장도 사실로 인정 가능하다"면서 "이와 같은 박 전 시장 행위는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성적 언동으로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인권위는 "피해자 주장 외 참고인의 진술이 부재하거나 입증 자료가 없는 경우 사실 인정이 어렵다"면서 "방어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실 관계를 좀 더 엄격하게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인권위는 "성희롱의 인정 여부는 성적 언동의 수위나 빈도가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의 업무관련성 및 성적 언동이 있었는지 여부가 관건이므로, 이 사건의 경우 위 인정사실만으로도 성희롱으로 판단하기에 충분하다고 보았다"고 밝혔다.

 | https://n.news.naver.com/…
2021-01-25 20:30:43

대통령이 임명했다는 것이 모든 것에 대한 면피가 된다는 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근데 왠 레임덕 타령이죠?

Updated at 2021-01-25 21:52:28

그나마 가장 구체적인 내용이 네일아트한 손톱과 손을 만졌다는 건가요?? 밤시간에 보낸 메시지와 사진은 대충 두리뭉실 넘어가는 거구요?? 에효.. 사진이 옥탑방 난닝구 사진 정도라 공개를 못하는 거겠죠.. 팬티 사진 같았으면.. 혹은 심한 노출 사진이었으면 이미 다 까발려졌겠죠..

2021-01-25 20:23:56

심석희 선수 사례는 '증거'가 있어서,쓰레기 징역 보냈나요?

2021-01-25 22:45:42

네일손톱이 어쩌네 속옷사진을 보냈네 외
비서실에서 속옷등을 챙기도록 하는건 잘못되었다는 권고등외에
더 구체적인 정황이 없는거보면
그외 더 대단한 증거는 없어보입니다
다른건 주장밖에 없는거죠
피해자 핸드폰도 포렌식했다는데
차고넘친다는 증거는 대체 뭘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21-01-25 20:08:20

선거때문에 나경원 띄워주기 하려는거겠죠.

저들은 서울시장만 뺐으면 대권까지 쭉간다고 생각하겠죠.

총선도 자기들 이긴다고 믿고있었던 것처럼.

서울시민들은 과연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을지 궁금만 합니다.

2021-01-25 20:15:27

이런건 남자가 불리하죠. 둘이 신나게 잘 놀다가도 여자 맘에 안들면 성희롱 딱지 가능하자나요. 

더이상 논란 만들지 말고, 모든 유명인들은 행동 조심하면 좋겠네요. 

2021-01-25 20:20:56

추행이 아니라 희롱이라노 결론 내렸네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받아들였네요.

수년간 성추행 당했다고 한 측도 사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성희롱과 성추행은 엄연히 다릅니다.

2021-01-25 20:30:06

네? 피해자 측이 사과해야 한다고요?
어이쿠야.

2021-01-26 06:00:59

피해자도 사과해야 한다는 소리가
참 어이없네요.
문재인 대통령도 이런 2차 가해가 우려스럽다 했습니다.
결과 다 나온 뒤에도 이러시면 곤란하죠.

2021-01-26 08:30:28

명뱍한 2차 가해..................

 

본인은 인지 못하실듯.....................

2021-01-25 20:25:39

추행이 아니라 희롱?

2021-01-25 20:27:44

이제 국가인권위도 적폐취급 받네요.

진영 논리는 참 답이 없습니다.

Updated at 2021-01-26 00:42:08

님 댓글 위로 어디 인권위를 적폐취급 했다는거에요 위 댓글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댓글로 없는 사실을 프레임화 하는 모습 볼때마다 답이 없어보여서요

2021-01-26 09:07:43

답이 없는건 님인것 같습니다.

눈이 어떻게 되셨거나요.

 -----

ㅇ선거때문에 나경원 띄워주기 하려는거겠죠.

ㅇ윤석렬도 대통령이 임명했다...(국가인권위가 윤석렬 같은 스탠스란 말이죠)

-----

 

제가 눈엣 가시인 걸 알겠는데,

공격 하시려면, 꼬투리 잡을 만한걸 잘 찾아보세요. 

2021-01-26 09:39:12

저게 무슨 인권위 적폐 취급이에요 ?
나경원을 띄어준다 의미는 그런 의미가 아닌것 같은데 인권위 조사는 잘 됐다 봐요 그걸 통해 나경원 띄어주려고 언론이 기레기짓할게 분명 하기 때문이죠

윤석열은
밑에 댓글에 면피가 아니라 스스로 말씀하시네요
저 역시 인권위 조사는 잘했다 생각해요

님이 가시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님이 뭐라고 가시라 보나요 무슨 착각이세요

또 웃겨 주시네요

어차피 님이야 여당이나 정부 안좋은 글에만 나타나잖아요 국짐 글에는 반응도 안하잖아요
모 그거야 님 선택이니 당연한거지만요

나타나서 조국,김어준,적폐,일베 네가지만 이야기하는분 아닌가요

선택적 분노의 좋은예죠

Updated at 2021-01-26 10:36:37

갑자기 언론 얘기가 왜 나옵니까?

이 글타래가, 언론의 박원순 시장 성희롱 보도에 대한 내용입니까?

 

저는 여당 안좋은 글에 나타나는게 아니라,

정부 쉴드하느라 억지 쓰고, 벌레 일베타령하는 글에만 나타난답니다.

 

김어준 까는 글은 가끔 쓰고(위의 거지 같은 사례를 반복하는 스피커니까요)
조국까는 글 한번도 쓴 적 없습니다. (조국 쉴드 하느라 억지 쓰는걸 비판 할 뿐)

 

포인트를 잘 잡으세요

2021-01-25 20:36:10

이 건은 시간이 지나면 속 시원한 진실이 밝혀질까요...?

고 박원순 시장님 저도 참 좋아했는데...
살아생전 허위사실에 대처하던(특히 아들관련) 성향을 보면 허위 사실로 이리 가실 분이 아니실 것 같은데...

이리 가신걸 보면 설마 진짜인가 생각이 들다가도 그분이 그럴리가 없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

판결은 죄다 유죄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쉽게 믿긴 어렵고... 속시원한 증거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렇진 않고...

참 어렵습니다...

2021-01-25 20:40:07

인권위가 결론 내렸는데도
일단 못 믿겠다는 거네요

2021-01-25 20:45:44

워마드 메갈 쉴드친 최영애 ㅋ

Updated at 2021-01-25 21:02:47

피해자측이 그렇게 난리쳤는데 나온건 성희롱(성적 농담으로도 가능한 죄)이네요... 이건 뭐 피해자 감성에 의한 판정이라 사료됩니다. 이러니 여자들이 주장하면 빠져나갈 수가 없는 시대에 사는 남자들이 죄인입죠. 친할 수록 펜스룰을 치는 수밖에 답이 없는 시대

Updated at 2021-01-25 21:03:53

서울시장 위치에 있으면 성희롱이어도 심각한 문제임.

Updated at 2021-01-25 21:06:21

네... 조심해야죠... 순간 방심은 목숨 부지도 힘든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박시장건은 개인적으론 최악(부적절한 관계)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2021-01-25 21:12:19

국내에 첫 성희롱 소송 변호인이었고, 성희롱은 불법이라고 대한민국 세상에 처음 알린 박원순이라는 사람인데.. 더더욱이 조심했어야 할 것 같아요. 시장이기 이전에 법률가인데 무엇이 그를 멈추지 못하게 했는지 궁금합니다. 

Updated at 2021-01-25 21:21:15

남자의 본능이 발동했을 수도 있는데 뒤늦은 후회로 불안한 생을 살고 있었으리라 추측합니다. 여튼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 정도면 뭘 그정도 가지고 그러냐 할 상황이긴 합니다. 시대가 바뀌긴 했어요

2021-01-25 22:18:46

남자 비하하면서 범죄 옹호하지 마세요
아주 그릇된 인식이에요

Updated at 2021-01-25 23:46:26

요즘 페미들 설쳐대는 꼴을 지겹도록 봐서요... 특히 그 노란머리 아주 싫어합니다. 여성들 살기 좋은 시대라 저같은 꼰대들은 눈치 보면서 순둥이로 살겠습니다. 여자들의 이중성 무서워요... 그리고 옹호해서 소고기 사묵을 일 있나요... 나만 처신 잘하믄 됩니다.

2021-01-25 22:58:32

박원순은 “여튼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 정도면”에 속하지 않지요 본인도 속하지 않는 인생을 살았고요

2021-01-25 21:48:22

남녀 칠세 부동석이 진리같군요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유명인 골로 보내는건 일도 아니네요

2021-01-25 21:33:33

그러니까 증거는 없다는 말 같은데
재밌는 세상이네여.
와이프 외의 여자들과는 말도 하면 안될것 같아요. 직원뽑을 때는 앞으로 무조건 남자만...

2021-01-25 21:36:04

피해자의 증언만으로 결론이 나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죠.

 

박 전시장을 포함해서 페미니즘에 제동을 아무도 안 건다는게 문제입니다.

 

살아서 싸웠어야죠.. 

2021-01-25 21:57:22

위에 랄랄라님 댓글기사에 보니까 "피해자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등 증거자료"가 있나보네요.

단순히 일방적 증언만은 아닌듯.

2021-01-25 22:51:44

거기에 크게 대단한게 안나와서 경찰쪽에서도 접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주장하던 엄청난 수위의 증거자료가 있으면
기사내용에 더 구체적으로 나왔겠죠 네일한 손톱을 만졌다 이런 내용이 나올리가 없죠

2021-01-25 23:01:42

인권위는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본 것같네요

Updated at 2021-01-25 23:29:26

어떤 자료가 나왔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없지만

네일한 손톱을 만졌다던가, 속옷사진을 보냈다던가 

(그게 설사 여기저기 보냈다는 난닝구사진일지라도)

이것도 충분히 직장내 성희롱으로 판명받을수 있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사의 어깨에 꽤 친근하게 스스로 손을 얹을정도의 친분관계에서

네일한 손톱을  잡았다는게 성추행의 증거로 주장해야할 수준일까? 싶었지만

제가 당시 상황이나 그분 생각을 알지는 못하니까요. 

 

하지만 피해자의 초기주장처럼 타 비서진들이 다년간의 성추행 호소를 듣고도

조직적으로 묵살했다는 등의 내용에 대한 증거는 안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있다면 선거즈음에 터트리려나 기다리고는 있습니다

Updated at 2021-01-25 23:50:10

조직적 묵살 주장은 인권위도 인정 안했고 법원도 별다른 언급 없지 않습니까?
당시 젠더특보 처신을 봐서는 있을 것같지도 않습니다

2021-01-25 22:11:00
용의자는 고소 바로 직후 자살했고
법원의 판결, 인권위의 판단은 한결같이 용의자가 성추행, 혹은 성희롱을 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더 이상 쉴드 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Updated at 2021-01-25 23:02:22

도대체 맘에 드는 사람이 민주당원 빼고 있기나 한건지?

판사도 검사도 의사도 야당도 과반이 넘는 국민까지도,,,

2021-01-26 06:15:36

박원순 전 시장이 괜히 자살한게 아니겠죠.
스나이퍼 박이라면서 피해자만 안타까울 뿐이네요.

2021-01-26 07:23:08

국가의 모든조직이 딥스테이트에게 장악됐다고 믿는점에서 미국 큐어넌과 같아 보입니다.

2021-01-26 07:39:11

맘에 안들면 대법원 판결도 x무시하는 세상인데 인권위 따위(?) 발표가 눈에 들어오겠나 싶네요

2021-01-26 08:37:13

박시장을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의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이제는 박시장을 놓아주세요. 지금 댓글에 증거 운운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만 피해자의 진술뿐만 아니라 참고인의 진술도 일관되게 인정된것으로 보입니다. 법원도, 그리고 국가인권위원위에서도 박시장의 성희롱(추행)은 사실로 인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박시장을 옹호하면 할수록 박시장 얼굴에 x칠하는 겁니다. 과연 박시장이 사후에 이렇게 쉴드해 달라고 원했을까요? 저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용서하고 잊어달라고 할겁니다.

 

물론 저는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2021-01-26 09:43:20

피의 쉴드 눈물겹습니다

2021-01-26 14:01:09

자살한 성범죄자가 자기편이었다고 끝까지 대다수 국민들과 권력기관 및 피해자를 우롱하는 여러분.

진정한 매국노들 이십니다.

허긴, 우리 국민 벌집 만들어 태워 가루로 만들어 버린 주적 북한도 옹호하던 분들이 있으니 뭐.

찬란 그 자체.

그래 놓고는 뭐 대단한 애국 하신다고들 꼴랑 유니클로 잘 안되는 기사 나올 때마다 키득거리기.

유관순 납셨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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