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뒷면에 저런 문구가 붙어 있네요. 혹시 뒷편 보호필름 제거하고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떼라네요. 그것도 조심스레. 근데 스크레치 방지용일뿐 같은데요.
65e7p는 문구가 없습니다. 전 그냥 붙여놨습니다 ㅋㅋㅋㅋ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자동차 시트 비닐 제거하기 싫어하는 거나 비슷하다고 봅니다. + 오래 놔두면 tv 자체의 발열도 있을텐데 필름 접착 성분이 표면과 결합해서 안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겠네요
비닐류라서 정전기등으로 인해 먼지도 잘 붙을거라 생각되었고
튼튼한 비닐?에 여하튼 깔끔하게 잘 떨어지더군요.
배송받고 육안으로 확인을 하고 테스트후 거치대에 설치하며 제거를 했던것 같네요.
저는 전자제품에 저런 비닐은 무조건 벗겨버립니다. 혹시나하는 발열에 대한 제품의 내구성에 영향을 0.001%나마 줄지 모른다는 생각에 ㅎㅎㅎ 그래서 해마다 갈아치우는 아이폰도 그냥 액정이거 뭐고 쌩으로 쓰네요 ㅋ
65E7P 인데 저런 문구를 보지 못해 그냥 사용중인데 발열도 없고 사용에 지장이 없어 제거하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나중에 비닐 경화되면 부스러져서 제거하기 힘듭니다
다른 제품과 달리 65E7P 부터는 유리판 위에 무늬가 있는 비닐이고 제거하라는 문구도 없어 제거하지 않았는데 제거가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설치 기사분도 발열이 있어 안좋을수도 있으니, 떼는게 좋다고는 하시던데, 저도 한달정도 그냥 사용하다가 떼어 버렸습니다. 궂이 안떼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당연히 떼어야죠. 제조사에 떼라고 하는데에는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TV의 열이 빠져나갈 틈은 주어야죠. 내구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바로 떼세요.
제거하는 것이 대세시네요.. 오늘 밤에 뗴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비닐에 군데 군데 구멍 뚫려 있던데요.(전 제거 했습니다)
국내 제품 입니다.
보호필름 오래 붙여놓으면 나중에 더 더럽습니다.
오잉 비닐 붙어있나요? 떼야겠네요.
오늘 제거 했습니다. 깔끔하게 잘 떨어지네요...
제품 아낄려고 몇달 뒤에 떼려니 필름에 접착제가 열에 눌러붙어 떼는데 완전 애먹었습니다
떼라네요. 그것도 조심스레. 근데 스크레치 방지용일뿐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