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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사랑하기때문에 &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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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1 13:13:21

솔직히 현시점에서 사랑하기 때문에 망한건 기정사실입니다

 

그런데 차라리 아예 신파로 갔다면 재미가 있는데

 

 

그러면서 시사회로 본 뚜르 

 

뚜르 드 프랑스 자전거로 일주한 암환자가 생각나더군요

 

 

이것이 전문방송인이 아닌 갑남을녀인 범인이   생전이 남긴 다큐인데

 

자신이 출세를 안했고  암이고 

 

그렇다고 암환자로 수십번의 치료만 하다 부작용이니

 

또 병원 병원이러다 병원에서 치료하다 죽는거 아닌가

 

환자가족이라면 늘 느끼는 문제죠

 

 

죽기전에 미국으로 가고싶다 중국을 가고싶다

 

반대는 하죠  사후에도 후회도 되고 

 

당시에는   객사할까

 

이것이 그야말로  자살특공대인데

 

 

망작  자살 특공대를 보면서 차라리 

 

 

이 영화를 이렇게 홍보했다면 더 잘되었을지도 모르고 이영화 

 

  뭔가 남는 영화  사랑 인간 생명이라든가

 

뭔가 남고  

 

 죽기전에  뭐라도 하고  촬영을 하면 그냥 가는거 아니니

 

 

해보자 해서 한건데  아닐수도 있지만

 

촬영팀을 구한거 보면 기록하고자 한 욕구가 있을거 같기도 하네요 

 

자식도 부인도 없으니.........

 

개인적으로 

 

 

꼭 보길 권합니다.  자전거니  등산이니 하던사람들이 아니더라도 

 

한번 보면 먹먹해지고 

 

 

뻔하지만 어제죽인가 그리 원하던 오늘이라고 하지만

 

오늘 죽을지 모른다고  병원에 하루종일있는 일상과

 

살아있음을 느끼다  고통과 쾌락은 동전앞뒤라고 하죠

 

전  가스실에서 나온뒤 그생각이 나더군요 

 

 

아무튼 사랑하기때문에  더 강도를 올려  이런식으로 해야하는데 어중간하게 해서

 

엉망진창이 되었죠 

 

 

음악영화도 신파도 코메디도 아닌

 

 

 어찌될지 모르지만 다큐영화가 차태현 주연보다 더 성공하면 

 

정말로 기록 하나 나올거 같지만 

 

아직 개봉을 안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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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2017-01-11 13:12:08

뭔 이런 횡설수설을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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