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라라랜드 컬렉션 완성했습니다.
![]()
2달가까이 기다렸던 라라랜드 4k 판을 받고 라라랜드 컬렉션을 완성해서 보고(?) 올려 봅니다.
사실 이렇게 종류별로 모을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결국 이리 되었군요. 늘 그렇죠, 뭐.. -_-
아래로 사진 무척 많으니 주의해 주시고요.
* 에디션 1 : 정발 렌티 풀슬립 + 영국판 스틸북 조합.
![]()
![]()
![]()
![]()
에디션 1은 논란이 된 정발 렌티 삼식이 버전 에 영국판 스틸북을 조합했습니다.
영국판 스틸북 지금은 구하기가 쉽지 않죠. 특히 후면이 정말 잘 나왔습니다.
예쁜 엽서까지 들어 있으니 금상첨화.
*에디션 2 : 만타랩 렌티 풀슬립.
![]()
![]()
![]()
![]()
에디션2는 만타랩 렌티 풀슬립 입니다.
디스크 프린팅이 참 인상적이네요.
스틸북 아트웍은 전후면 배경이 이어지는데 저렇게 배우들은 앞뒤로 다 들어가 있으니
얼핏 보면 커플 두쌍인 것처럼 보이기도.. ^^
*에디션 3 : 만타 풀슬립 + 베스트바이 스틸북 조합.
![]()
![]()
![]()
![]()
만타 풀슬립에 베바 화이트 스틸북을 넣으니 깔맞춤이 됩니다.
정발 풀슬립이랑 고민했지만 아트웍이 저 베바 스틸북이랑 겹쳐서 만타판으로 갔네요.
엽서는 국내판 OST 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건데 여기 넣으니 딱 적당하군요.
*에디션 4 : 자체 제작 아웃 케이스 + 일본판 스틸북.
![]()
![]()
![]()
![]()
일본판 스틸북을 수납할 아웃 박스가 없어서 먼저 나온 일본 오링 케이스를 잘라 내서 직접
제작했습니다. 내부에는 리콜 받고 남은 인생은 아름다워 케이스를 써먹었고요.
안쪽까지 하얀 종이를 감느라 애좀 먹었네요.
실제로 보면 좀 투박합니다만 뭐 이만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듯..
![]()
![]()
![]()
이번에 받은 4K 판에 들어 있던 접지 포스터를 여기 수납했습니다.
일본판은 자체 더빙판이 들어 있어서 또다른 매력이 있죠.
* 에디션 5 : 정발 디럭스 박스셋 + 4k 일반판 조합.
![]()
![]()
디럭스판 안쪽 뚜껑을 열면 왼쪽이 아무것도 없어서 휑하죠.
거기다 리콜 받고 남은 렌티를 잘라 내서 부착해 줬습니다. 솔직히 저 박스 넘 무성의한 거 같아요.
![]()
![]()
![]()
![]()
이번에 받은 4K판 오링 케이스는 일반판 용이라 스틸북에는 쓸수가 없죠.
고민하다 지난 번에 인증샷 올린적 있는 이태리판 원더 스틸북용 패트 케이스를 개조해서
써먹기로 했습니다. 실수로 두개 주문했다가 파손으로 한개는 환불 받았거든요. ^^
![]()
![]()
이런 식으로 정발 스틸북용 오링 케이스 완성.
케이스도 없이 스틸북만 딸랑 들어 있는 거 보다는 훨 괜찮죠?
![]()
![]()
정발 스틸북 왼쪽에 홀더를 부착해서 4K 랑 BD 모두 수납,
4K용 슬리브는 잘라서 저렇게 엽서(?)로 개조해서 써먹었습니다.
해외 리뷰에도 많이 올라와 있지만 이거 4K 평가 그닥 좋지 못하더군요. 뭐 그래도 4K인데
BD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낫겠지 싶어서..
![]()
에디션 1.
![]()
에디션 2.
![]()
에디션 3.
![]()
에디션 4.
![]()
에디션 5.
![]()
![]()
스틸북 5종끼리만 인증샷.
인정하기 싫지만 솔직히 품질은 정발이 제일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_-
![]()
![]()
장식장 한칸을 라라랜드가 통째로 차지했습니다.
이쯤 되면 진짜 사골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될듯..
양심(?)이 있다면 설마 또 나오진 않겠죠? -_-
어머니 보내 드리기 전에 (이젠 '엄마'라고 그만 불러야 겠죠. ^^)
보여 드리지 못해서 후회되는 타이틀 중 하나라 좀더 애정이 가는 타이틀입니다.
뭐 이미 보시긴 힘들었겠습니다만..
나중에 하늘 나라에서 만나면 그때 보여 드려야죠. ^^
그래도 이만하면 나름 최상의 조합이라고 보이네요. 구입 참조하세요.
| 글쓰기 |





추천을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