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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게]  뭐 이런 오링케이스(?)가 다 있지요??

유치원때일진
  1708
Updated at 2018-05-31 21:46:56


먼저 블루레이 초보임을 밝힙니다.

알라딘 중고매장에 가서 “블랙호크다운” 을 구매했는데요...

까보니 아래 그림과같은 얇은 인쇄지가 오링케이스로 끼워져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오링케이스를 벗기니 일반적인 정발이랑은 달리 해외제품에 프린트된 종이로 한장 둘러서 그냥 정발 구색만 갖춘 의도가 보이더군요.;;;;;

여기서 고수님분들께 문의 드려봅니다.


1) 이 블루레이가 정발이 맞나요?
최근제품에선 이렇지 않던데 의문입니다.

2) 껍데기는 배제하고. 디스크안의 컨텐츠가 최근의 정발과는 다른점이 있는지요?

3) 뒷면 오디오 표기를 보니 PCM 이던데.
원래 블랙호크는 DTS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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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잠복중
2018-05-31 12:45:25

저도 저런형태 몇개있는데 궁금하네요

처키(Chucky)
2
2018-05-31 12:46:35

정발은 피시엠과 영어, 불어 5.1입니다.

버드맨
2
2018-05-31 12:47:56

1 정발 맞습니다. 소니초기 타이틀은 자막 있는 해외판에 저렇게 한국어표지 둘러서 출시한게 있습니다. 나중에 재판될때는 한국판 표지로 잘 끼워져서 나오기도 했습니다 2 정발 블랙호크다운은 저 판본이 유일합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김치 스틸북도 알판은 저겁니다. 3 PCM이 무압축 음원이라 가장 좋습니다.

WR
유치원때일진
2018-05-31 12:51:58

wow. 신속하고 명쾌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컨텐츠만 볼때 결론으로 소장할 가치는 있는 타이틀이 되겠군요. 한가지 더 궁금해지는데. 최근 판본과 스패셜피쳐도 다른점은 없는건가요?

버드맨
2018-05-31 13:38:00

정발판은 다 동일디스크입니다.

쌈팍싹퉁
2
2018-05-31 12:49:15

흐음 이건 오링케이스는 아니구요 블루레이 초기에 수입품 그대로 팔수가 없으니 한글 띠지 둘러서 판매한거죠. 당시 소니께 그랬고 폭스사껀 조금 더 성의 있었지만 그것도 좀 웃겼고 그냥 과도기적 결과물이죠

WR
유치원때일진
2018-05-31 12:55:09

참...저도 저 두루말이 종이쪼가리 보고 좀 어이가 없긴 했네요. ㅎㅎ DVD에서 블루레이로 넘어오는 과도기 말이군요. 감사합니다.

홍두깨
2018-05-31 13:53:34

제가 가진 블랙호크다운은 띠지는 없고, 대신 한국판 커버입니다.

(위 띠지가 커버가 됐다고 보심 됩니다.)

 

저도 "파프리카"가 저렇게 북미판 커버 그대로에 한국판 띠지가 둘러져 있습니다.

띠지 끝을 잘라내고 케이스에 넣어주면 그게 바로 한국판 커버가 될 것 같아요.

또 한국 배급사에서, 그렇게 하라고 띠지 사이즈와 종이질도 커버에 맞게 만든 것 같고요.

Devil_May_Cry
2018-06-01 02:43:09

예전 블루레이 초기 버전에는 저렇게 출시 했습니다...

WR
유치원때일진
2018-06-01 03:38:06

네. 저는 처음보는 현상이었네여. 초창기 참열악했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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