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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aichz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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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2:44:36
위에 덧붙여 아줌마는 처음들어올때부터 디카프리오에게 어떻게든 도망가라는 말을 전하려 마음을 먹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기회를 엿보느라 많이 긴장한것 같구요. 이러한 심리상태도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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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디카프리오가 본 시선. 두번째 사진은 아줌마의 시선. 세번째 사진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 아줌마는 컵을 들고 물을 마셨고 컵의 물이 비워졌다고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거죠. 남편을 도끼로 죽였다는 것이 허상으로 만들어진 기억이라면 남편이 살아있을 가능성도 있지요. 아줌마가 어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지를 보여주려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