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제다이 4K 화질에 감탄하면서도 2K의 아쉬운 화질과 너무나 밋밋한 음향에 실망했는데 블랙 팬서 사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볼륨 높여도 큰 효과 없고 귀마개 하고 듣는 느낌. 심야에도 이웃 걱정 할 일 없다는건 장점. 이게 올해 디즈니 추세라면 인피니티 워도 이렇게 될테고 한 솔로의 스크린이 떨릴듯한 그 폭발씬은 제대로 들릴지 벌써 걱정이...
오히려 한국어 더빙 돌비5.1 이 소리가 더 크더군요. 예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 사운드가 심하게 약하던데 이것도 그러네요 사운드가 빵빵해야 할 영화가...실망입니다
어벤져스 2는 극장에서도 욕나오는 수준에 대사도 옹알옹알 이었죠 ;;;
돌비디지털이 무손실 압축보다 음량은 높고 음질은 떨어집니다. 근데 음량때문에 그게 더 나을 지경이라니...ㅜㅜ
어벤져스 2는 극장에서도 뭉개져 나와 욕 많이 먹지 않았나요? 그래서 그뒤로는 그나마 좀 나아진거 아닌가 싶어요 시빌워도 심했고 작년 토르 3 이후로는 괜찮았어요 ( 아 상대적일지도 모르겠네요 앞전이 워낙 구려서 좋게 들리는 ㅡㅡ)
극장에선 비슷하게 가는 것 같은데 블루레이에선 토르3까진 들을만 하다가 라스트 제다이부터 확 떨어지네요. 대체 누구 짓일까요?
아 블랙팬서는 감상전이라서.. 극장에서 볼때는 괜찮았기에 블루레이도
좋겠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디즈니 가고나서 좋아진게 한개도 없네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사운드가 영 밋밋해서 (총을 쏘는데.. 전혀 총을 쏜다는 느낌이 안 나더군요) 재미가 영 반감되더군요 ... 볼륨을 올려도 해소가 안 되는걸보니 원래 좀 약한가보네요 ㅠㅠ
볼륨을 높이나 낮추나 별 차이가 없는 신기한 믹싱입니다. 리어 스피커는 놀고 있는 것 같고 화면은 긴장 넘치는 전투인데 소리는 강건너 소음수준. ㅡㅡ
개즈니가 되고부터 완전히 사운드가 엉망이더군요 저도 플팬 봣지만 사운드 개판 점수조차 주기도 싫네요 차라리 윈터솔저가 훨씬 낫죠 이제 마블영화는 그냥 장식용으로 모으렵니다 굳이 사운드 기대해서 볼 필요조차 못느끼네요
하던대로 내놓지 대체 누가 이런 장난을???
엇 전 더빙으로 보는데 먼가 사운드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 소리 많이 올리고 봤는데...
더빙 아닌것도 그러면 끙...
더빙은 돌비 디지털이라 그나마 음량은 약간 높죠. ㅜㅜ
마블은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좀 심심해요
이젠 심심한 정도가 아니라 조용해서 자기 좋아요. ㅡㅡ
라스트 제다이, 블랙팬서 둘다 최악의 음향이었습니다. 바로 매각했네요.
역대 블루레이 최악은 동의합니다. 구작도 아닌 최신작으로선...
마블 시리즈 중에서도 블랙 팬서가 유독 심한 느낌이더군요. 저도 이거 들으면서 인피니티워 걱정부터 들었습니다.
블닷컴 리뷰도 볼륨이 너무 작고 비트가 약하다고 하는데 별은 네개나 줬네요. 최대한 소리 높이고 보는수밖에요.
역시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ㅠ.ㅠ
파라마운트 시절엔 화질이고 사운드고 빵빵했는데......도데체 디즈니는 스틸북 아트웍부터 얼파인, 화질, 사운드까지 뭐하나 제대로 나오는게 없네요...정말 짜증납니다.......ㅠ.ㅠ
패키지야 나중에 우려먹기로 바꿔 나오기도 하지만 음성 포맷은 한번 하면 좀처럼 리마스터가 힘드니 더 문제입니다.
인피니티 워도 극장 감상시 화면 뗏깔에 비해 음향효과가 인상 깊은 부분이 없었는데 블루레이도 딱히 기대되지 않네요 ㅠㅠ
극장만큼만 되어도 다행이죠. ㅡㅡ
안그래도 블팬 UBD 감상문을 어제 올리면서 언급하려고 했는데, 어제는 너의 이름은. 정발 BD가 갑자기 일거리를 만들어줘서 오늘 올릴 생각입니다. 껄껄;
너의 이름은. 전 오늘 받네요.
저도 오늘 받을 모양입니다. 헌데 어제 다른 분의 오픈 케이스를 보다 그만 눈에 밟히는 게 있었습니다.
토르3 는 사운드 좋던데...인피니티워는 잘나오길
토르3까진 좋았죠. 좀 정신차리길...
블루레이닷컴에서 오디오 평가가 3.3 이네요;;;;;;
좀 까여야 뭔가 문제를 느끼겠죠.
그래도 토르3 정도면 되면 좋은데....
돈주니 하는짓 보면 참 어이없죠.....흥행도 잘되었는데
정작 블루레이로 나오는 수준은 이름없는 제작사 보다 더 아래인 최하급으로 나오니.....
어차피 마블 팬은 살거고 나중에 수정에서 다시 팔아먹어야지 뭐 ^^ 이런 빅피쳐 일수도..
표지 팔아먹기 위해 하는 수준은 동네양아치 수준.,..
파이기가 없었다면 망해도 진작 망할 영화사 입니다
하던대로나 할일이지 무슨 장난인지 모르겠네요.
체감상으로는 인크레더블 헐크 반의 반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온가족을 위해 밍밍한 음향으로 즐기라는건지 원.
사운드담당이 이웃집 우퍼에 무슨 한이라도 맺힌걸까요?ㅡㅡ
오히려 한국어 더빙 돌비5.1 이 소리가 더 크더군요. 예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 사운드가 심하게 약하던데 이것도 그러네요 사운드가 빵빵해야 할 영화가...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