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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기]  너의 이름은 드디어 감상했네요

다연이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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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9
2018-07-15 11:53:41


먼저 신카이마코토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만약 육교위에서 엇갈린채 영화가 끝나버렸다면
얼마나 마음아팠을까요.
초속5센티미터처럼..
남녀주인공의 교차된 편집, 지하철씬, 노래들
역시 신카이마코토 감독님 영화답다고 생각했고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속을 최고로 치지만
너의 이름을도 유명세만큼이나
더 대중적이고 재미있고 아름다운 작품이였습니다.
아직 못보신분들 계시면 추천드립니다.


7
댓글
Smiley
2018-07-15 02:58:11

초속 5cm보다는 좀 더 대중적인 애니같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소리의 형태가 더 좋았습니다.

안 보셨다면 추천합니다. 

WR
다연이아부지
2018-07-15 06:53:14

목소리의 형태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Roux
2018-07-15 03:06:47

육교에서 타이틀 띄우고 크레딧 올라오는 짤방도 있더군요 저는 영화관에서 육교 나올 때 끝난 줄 알고 "신카이가 또...!" 했었습니다

WR
다연이아부지
2018-07-15 06:55:26

육교씬에서 저도 딱 이마음이 였어요ㅎ 아니 이양반(?)이 또??!

yamaha
2018-07-15 03:45:20

제가 다 컸는데도 마지막에 울컥하면서 여러번 보게 만드네요 운전하면서 ost 계속 들을 정도로 생갈치 1호와 맞먹는 애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WR
다연이아부지
2018-07-15 06:56:28

저는 초속 역사재회 장면에서 울걱ㅜㅜ 생갈치 1호가 뭔가하고 검색했네요ㅎ

멀티플열정
Updated at 2018-07-15 20:31:13

저도 최근에서야 블루레이로 감상했는데 역시 괜히 흥행 대박난 작품은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초속 5센티미터>마지막 엔딩이 정말 강력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너의 이름은>이 더더 좋았습니다.^^ 아무튼 신카이 마코토 감독 그동안 쌓아올린 내공이 이 작품에서 한번에 터져나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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