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블루레이 시장이 망해가는 한국시장이지만...
과연 국내 최초로 4K이 발매될 한국영화는 뭐가 될까요?
뭐,,로컬판본으로 라라랜드가 있기는 합니다만...그거야 허리웃영화고...
과연 한국영화중엔 뭐가 될까요? 궁금하네요.
저의 생각엔 워너에서 제작한 마녀가 아닐까...흥행도 성공을 거두었고요. 워너를 통해 출시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마녀가 아니라면 앞으로 나올 최신작부터 만들어질것 같으니 아직은 알수 없을거 같아요.
마녀 혹은 인랑?
아가씨나 옥자, 등이
되지 않을까요?
아가씨에 한표를..
아가씨는 의도적으로 주변부 포커싱도 흐리게 찍어서... 고감도 노이즈도 많고... 4K 안나올 거라 봅니다.
마녀였으면 좋겠습니다
신과 함께...?! 그것도 합본으로다가... ㅋㅋ
맞추는 것 말고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초록 물고기 살인의 추억 황해 곡성 박쥐 복수는 나의 것 등등등... 바래봅니다.
4K리마스터링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필름들이 별로 안좋아요
곡성은 모겠지만 나머지는 4K로 작업하기 힘들겁니다.
BD 안나온 김에 그냥 건너 뛰고 곧바로 클래식(손예진)을 UHD로 좀..
클랙식도 4K로 나오기 힘들고요
BD 제작중에 있습니다. 4K리마스터링으로 만족해야할뜻합니다.
꼭 한국 발매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면, 김 지운 감독의 인랑이 (일본에서)한국 영화 1호 UBD로 나올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나온다면 옥자?
옥자 망한영화 나오기 힘들뜻 싶네요
옥자. 멀티플렉스 위주의 영화산업에 충격파를 안겨주는 의미있는 성적을 거둔 성공한 영화로 기억하는데 아닌가요? 명필름아트센터에 매진 회차가 꾸준히 나온것은 옥자 상영때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멀티플렉스 상영 없이 32만명 관람이면 정말 성공한거죠.
사람들 반응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살정도 잘된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나와도 남아돌것 같고 나온다고해도 다른영화처럼 100~200장만 출시할것 같네요
저의 생각엔 워너에서 제작한 마녀가 아닐까...흥행도 성공을 거두었고요. 워너를 통해 출시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마녀가 아니라면 앞으로 나올 최신작부터 만들어질것 같으니 아직은 알수 없을거 같아요.